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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간호사협회, 두 명의 간호사 Covid-19 확진에…'긴급한 검토' 요구

뉴질랜드 간호사협(NZNO)의 회장은 크라이스트처치 격리시설의 간호사 두 명이 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시스템의 긴급한 재 검토를 요구했다.

지난 2일 Sudima Hotel 격리시설에서 근무하는 의료 직원이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것인데, 두 번째 의료직원이 밀접한 접촉으로 또 다시 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초기 사례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한 원양어선 선원들과 연관되어 있으며, 이 선원들은 10월 중순 크라이스트처치에 도착하자마자 Covid-19 클러스터가 되었다. 선원 237명 중 31명은 이후 코로나바이러스 확진 판정을 받은 바 있다.

뉴질랜드간호사협회인 NZNO의 Kerri Nuku는 이번 의료진의 확진 판정은 격리시스템 어딘가에 구멍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하며, 우리는 이 방역 시스템 안에서 의료 종사자들을 감염시킨 것이 무엇인지 실패한 내용을 파악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Nuku는 우리의 국경 시스템에서 관리된 격리가 잘 관리되도록 해야 한다면서, 관리 및 통제에 적합한 시스템 및 프로세스가 매우 건전하다는 것을 보장해야 한다고 전했다.

그는 "의료인들이 출근하여 감염될 것이라고 예상해서는 안되다며, 현재 분명히 어딘가에 균열이 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전하며, 의료 종사자들은 출근할 때와 귀가할 때 안전함을 느껴야 한다고 재차 강조했다.

끝으로 Nuku는 이 사례를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하며, Andrew Little 직장관계 및 안전부 장관과 Chris Hipkins 보건부 장관에게 격리 시스템이 계속 실패하지 않도록 확실히 하도록 검토를 해달라고 긴급히 요청해야 한다고 말했다.

현실은 하루에 의료직원 2명씩 격리시설에 근무하고 있지만, 앞으로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알 수 없으므로 시스템에 대한 재 검토를 강력히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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