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NZ 관광업계, 아시아-태평양 버블 확장에 기대


Colliers’ International은 뉴질랜드와 호주 그리고 퍼시픽 사이의 버블 확장에 이어 뉴질랜드와 동 아시아 지역 쌍방간의 여행 협정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했다.

세계적인 부동산과 투자 회사인 Colliers’ International의 Dean Humphries 이사는 홍콩 한국 중국 및 대만을 포함한 국가들이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조치가 계속된다면 확대되는 관광 버블에 합류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 인하여 뉴질랜드는 가장 빨리 관광시장을 오픈하게 되며, 전 세계적으로도 활동을 멈춘 관광산업을 회복하는 마켓 리더로서 다른 나라들로부터 벤치 마크의 대명사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했다.

그는 모든 부분에서의 회복이 점ㅂ진적으로 진행되겠지만, 2021년 초 아메리카스컵 대회와 APEC 정상 회담 등의 세계적인 행사들을 개최하면서 큰 가속력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덧붙였다.

그렇지만, 그는 호텔 실적이 최대 5년간 코로나바이러스 이전 수준으로 완전히 회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경고했는데, 이는 부분적으로 신축 중인 호텔 객실이 많기 때문이다.

뉴질랜드에 진행중인던 27개 호텔의 신축 공사 계획들이 다시 재개되고 있지만. 일부 호텔들은 시장 상황이 나아질 때까지 공사 재개 연기를 하고 있으며, 전체적으로 건설 상황이 최소 3개월에서 6개월 정도는 지연될 것으로 전했다.

대부분이 오클랜드 지역에서 진행중인 신규 호텔 건설 사업들로, 시내 Commercail Bay에 공사중인 인터컨티넨탈 호텔의 244개 객실과, 오클랜드 공항 내 머큐어 호첼의 146개 객실들을 포함하여 모두 4,200개에 가까운 객실을 추가로 공급하게 된다

Colliers는 기존의 일부 호텔들과 고급 서비스 아파트들의 20% 정도를 차지하는 단기투숙 객실을 장기투숙 또는 주인들이 거주하는 형태로 전환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또한 신규 호텔의 건축들을 중단하거나 중단기적으로 지연시켜 기존 호텔 객실들의 공실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Investment yields stay firm 투자 수익성은 변함이 없다.

Colliers’의 Chris Bennett 호텔 감정 및 자문 이사는 대부분의 고급 호텔들은 자산에 대해 낮은 예상 수익률로 다소 감정가격이 내려갈 수 있겠지만, 가치는 코로나 사태 이전과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밝혔다.

18개월 이상의 장기 투자 계획을 갖고 있는 투자자들에게는 다시 회복될 것을 기대하면서, 지금의 가치를 재평가하여 투자의 유리한 위치를 잡을 수 있을 것으로 말했다.

반대로, 단기적으로 자금 운용이 어렵거나 현재의 압박을 이겨내기 어려운 투자자들에게는 자산을 매각하거나, 비지니스와 재산의 다양화와 구조 조정 등의 작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Casualties 피해자들

4월 중에 실시된 이 회사의 최근 호텔 운영 실태 조사는 호텔의 40%가 문을 닫거나 임시 휴업의 상태이었으며, 다른 40% 정도도 최소 인원들로 매우 제한된 규모로 운영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호텔의 객실 점유율은 2020년 1/4분기 동안 80% 수준에서 4월에는 20% 미만으로 거의 바닥 수준으로 떨어졌으며, 객실 가격도 50% 이하로 내려간 것으로 조사되었다.

Humphries 이사는 코로나 사태 이후 호텔업계가 회복된다고 하더라도 투자자와 경영자 등 누군가는 상당한 피해를 입을 것으로 말했다.

그렇지만, 이것은 또한 새로운 전략을 신속히 채택하는 상황으로 빠르게 회복할 수 있는 기회가 만들어질 수도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Domestic-led recovery 국내 관광으로 회복 시작

Humphries 이사는 팬더믹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관광 산업에 뉴질랜드가 어느 정도는 선도적인 입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우선은 국내 관광이 활성화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관광업계의 회복은 국내 내수 수요로부터 시작되어 코로나 이전 평균 50% 수준의 투숙율에서 높은 수준으로 올리면서 호텔업계를 살리시 위한 움직임이 국내에서 일어나야 한다고 제안했다.

록다운 레벨 2가 시작된 5월14일부터 국내 관광이 살아나기를 기대하고, 이어서 뉴질랜드와 호주 사이의 타스만-퍼시픽 버블이 금년 3/4분기 또는 4/4분기 안으로 확대되고, 타스만-퍼시픽 버블과 동아시아 버블도 가능한 한 빠른 시일내에 논의가 되어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뉴스 #뉴질랜드_호주 #뉴질랜드_퍼시픽_버블 #뉴질랜드와_동아시아_여행_협정 #국내관광 #뉴질랜드_호텔

조회 217회댓글 0개
HongSP_Banner.gif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광고안내-지면_138x310-01
1/5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DaksDaks_s_203
1/1
Uptown-08-Jan-2021_492.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제목을-입력해주세요.-001 (9).jpg
풀무원_203_102_1.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뉴스코리아월드.jpg
제목을-입력해주세요.-001 (6).jpg
화로_203
Kenton-Chambers_203
1/1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T&Art 레오_203-01
Capstone-203x68-01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