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대학교들, “내년에 유학생 입국할 수 있길 희망”한다

뉴질랜드 대학들은 유학생 등록자 수가 "놀라운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유학생들이 내냔 중순까지 뉴질랜드로 돌아올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대학들은 관리 격리 및 검역 요건이 없어질 때까지 많은 유학생들을 기대하는 것은 단지 희망에 불과하다고 말한다.

뉴질랜드 대학연합회 대표인 크리스 뤨런은 8개 대학의 유학생 수가 약 1만4,000명으로, 이는 대유행 초기 "어둡고 우울한" 예측보다 훨씬 더 나았다고 말하며, 현재 우리의 해외 유학생 수는 그들이 Covid-19 이전의 70% 정도이며, 꽤 놀라울 정도로 높다고 말했다.


현재 많은 유학생들이 뉴질랜드에서 학부부터 대학원까지 진학했지만, 놀랍게도 많은 수의 학생들이 원격으로 공부를 계속하고 있다고 한다. 하지만 웰란은 학생들이 학업을 마치면서 수치가 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들은 내년 중반에 학생들이 입국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유학생들이 뉴질랜드로 다시 돌아오는 것은 국경이 언제 다시 개방되느냐에 달려 있고 그는 힘주어 말했다. 그는 정부의 발표가 있어도 실제로 유학생들이 입국하기 까지는 적어도 5, 6개월이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웰란 교수는 정부가 관리하는 격리 및 검역 요건이 철회될 때까지 많은 유학생들이 돌아오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중요한 것은 전 세계적으로 모든 나라들이 두 차례에 걸친 완전한 접종을 마친 사람들에게 해외여행을 허용하였거나, 허용하려는 움직임을 보였고, 대학들은 결국 뉴질랜드에서도 이와 같은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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