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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버스 노조 파업 취소… '버스 운행 정상'



심야에 진행된 노조회의에서 노조원들이 파업 철회에 합의함에 따라 버스 운행은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오클랜드 교통국(AT)에 따르면 이번 파업이 진행됐다면 하루에 약 4000번의 버스 운행과 "수만 명의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밝혔다.



버스노조 측의 전자 판독 시스템을 끈 상태에서 운행하겠다는 공표에 NZ 버스 측은 목요일 이른 저녁, 모든 NZ 버스 운행이 금요일 새벽 2시부터 중단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로 인해 오클랜드 버스 운행의 3분의 1 이상이 중단되어 ‘고 미디어 스타디움(Mt Smart)’에서 개최 예정인 올 블랙스 대 스프링복스 시범 경기와 다음 주 학교의 개학도 대중교통 운행 문제로 엄청난 압력이 가해질 위기에 처했었다.


NZ 버스 대표는 파업 예고가 유효한 동안 전자 판독 시스템인 티켓팅 시스템을 끄고 운행하는 데 참여하는 모든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무급’ 이라는 강수를 뒀고 버스 운행을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트램웨이(Tramways)와 퍼스트 유니언(First Union)은 파업 철회에 동의했으며, 이는 버스 운행이 재개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오클랜드 교통국(AT)의 스테이시 반 데르 퍼텐 책임자는 이 같은 결정은 오클랜드 주변 버스 통근자들에게 엄청난 안도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NZ 버스 운행 중단이나 파업이 다음 주에도 계속됐다면 매일 최대 4000대의 버스 운행에 영향을 미쳐 수만 명의 학생들을 포함한 오클랜드 사람들의 통근에 차질을 빚었을 것입니다."


NZ 버스, 트램웨이 및 퍼스트 유니온 간의 협상은 다음 주에도 계속될 예정이지만, 현재로서는 오클랜드 통근자들은 영향을 받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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