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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이민부의 황당한 실수, 단순한 실수?


‘이민투자협회’인 NZAMI는 이민부의 직원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 부족으로 인하여 입국자들이 공항에서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전했다.


NZAMI의 대표는 이민부 직원들의 실수로 데이터 입력이 잘못되어, 비자에 적힌 이름 스펠링이나 다른 입력 정보들이 여권과 일치하지 않은 사례들이 많아지면서, 공항에 도착하여 입국시 황당한 상황을 맞고 있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지적하였다.


다행이 본국에서 출국 이전에 잘못 입력된 내용을 발견하여 정정되는 경우들도 가끔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뉴질랜드 공항에 도착하여 이와 같은 실수 내용을 알게되어 공항에서 어처구니 없는 상황을 맞는 사람들의 수가 늘어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민부 관계자는 이민부 내 사무직원들의 사직과 신규 채용이 늘어나면서 발생하는 상황으로 이는 단순한 입력 실수라고 말하며, 미리 비자 내용을 점검하고 잘못된 경우 이민성에 직접 연락을 하도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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