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NZ 장관들, '백신출시 불구'하고…'관광객 입국시기' 확신치 못해

세계 각지에서 Covid-19 백신의 출시가 시작되지만, Stuart Nash 관광장관은 NZ정부가 언제부터 해외 관광객의 국내 입국을 허용할지는 아직 확신할 수 없다고 밝혔다.


12월 6일 아침 Stuart Nash 관광장관은 TVNZ1의 Q+A에서 정부가 전세계적인 백신 출시를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영국이 이번 주부터 화이자(Pfizer)의 Covid-19 백신을 사용하기로 승인함에 따라, 이 백신을 처음으로 사용한 국가가 되었다. 러시아도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진행자 Jack Tame는 뉴질랜드가 언제부터 백신 접종을 받은 해외 관광객들이 2주 동안 관리적인 격리를 받지 않고 다시 입국할 수 있도록 허락할 것인지 Nash 관광장관에게 물었다.


Nash 관광장관은 날 자를 지정하기는 어렵지만, 모든 키위들이 예방접종을 받지 않았더라도, 언젠가는 그렇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현재 우리이게 알려진 백신의 효능은 최고 95%라고 하면서, Covid-19에 감염되어 입국하는 사람들에게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생각해 봐야 한다며, 우리는 위험에 기반한 접근방법을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Nash는 해외 관광객들이 예방 접종을 받았음을 증명하는 시스템과 같은 입국 과정이 필요한 시점이 언제인지 확신할 수 없었다.

그는, 나는 누구 못지않게 해외 관광객을 원한다. 나는 뉴질랜드의 관광 부문 또는 관광 부문의 특정 부문은 현재 정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하며, 국경이 개방되고 해외관광객들을 이곳으로 다시 불러들일 수 있을 때까지, 그들은 계속해서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또한, Nash는 호주인들 역시 관리 격리에 들어갈 필요 없이 언제부터 뉴질랜드로 올 수 있을지에 대한 최신 정보도 갖고 있지 않다고 말하며, 뉴질랜드와 호주간의 대화가 진전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현 시점에서는 언제부터 호주와 국경을 개방 할 것인지, 언제 호주와 버블이 생성될 것인지 날짜를 밝힐 수는 없다고 말했다.



호주와의 국경이 개방되는 것은 뉴질랜드가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뉴질랜드 국민이나 뉴질랜드 경제에 과도한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해 지기 전까지는 이 일을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Nash는 내년 3월까지 해외 관광객들이 아메리카 컵을 관람할 수 있도록 입국이 허락될 수 있는지 여부도 모른다고 말하며, 해야 할 일이 많다. 배치해야 할 많은 프로세스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현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광 분야를 겨냥한 추가 자금 지원에 대해서, 그는 2021년 예산안이 그들에게 제공할 수 있는 것에 대해 Grant Robertson 재무장관과 이야기 할 것이라고 말했다.



우리에게는 무제한의 돈이 없다. 하지만 국경개방 준비가 다 된 시점에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관광 인프라가 제대로 갖춰져야 한다는 것도 잘 알고 있었다.


전염병학자 출신인 Ayesha Verrall 국무장관은 전 세계적인 백신 출시와 임상 실험이 정말 고무적인 것 같다고 Q+A에서 말했다.


그러나 보건부 차관은 백신을 맞은 사람이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수 없다는 것을 단정적으로 증명하는 대규모 연구는 아직 없다고 말했다.


Verrall 국무장관은 이러한 연구 결과는 정부가 해외 관광객들에게 국경을 개방하여 입국을 허용할지를 결정할 때 고려하는 요인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북미와 유럽 그리고 영국에서 백신의 대규모 출시를 보는 순간, 신호가 나타나기 시작할 것이지만, 사람들이 예방 접종을 받은 후에 바이러스를 전파하지 않는다는 것은 "일반적인 경우"라고 그녀는 덧붙였다.


뉴질랜드 경제학자들은 관광 부문의 어려운 시기를 예측한다.


국경이 해외 관광객들에게 닫혀 있는 반면, 경제학자들은 관광 분야가 여름 내내 국내 여행시장 재개에도 불구하고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경고하고 있다.



ANZ의 수석 경제학자 Sharon Zollner는 "해외 관광객들이 키위 관광객들보다 지출이 훨씬 더 크기 때문에 관광 산업이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말했다.


Zollner는 이제부터는 많은 기업들이 현금을 쏟아 붇게 될 것이라며, 그것은 단지 경주일 뿐이다. 중요한 것은 막대한 지금을 쏟아 부어도 여행 업계가 얼마나 오래 버틸 수 있으며, 우리는 언제 호주와의 안전한 여행 버블을 가질 수 있을 것인가라고 반문하며, 불행히도 오랫동안 버티지 못하는 관광 회사들이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Wigram Capital Advisors의 경제학자인 Rodney Jones는 정부의 신중한 대응이 2020년까지는 효과가 있었다고 말하며, 그것은 바이러스를 차단하고 추적하는 것이었다. 2021은 다양한 정책과 훨씬 역동적이고 훨씬 복잡한 상황의 응답에 관한 것이라고 그가 말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 566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풀무원_203_102.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