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NZ Act 당, 정부 Vaping 제한 조치에 반대


행동당은 액상 담배용 기구인 “베이핑”이 현 시대의 보건 위생을 가장 해치고 있다고 하며 이를 금지하도록 하는 정부의 조치에 반대를 하고 나섰다.


보건부 제니 살레사 부장관은 지난 23일 Smokefree Environments and Regulated Products (Vaping) Amendment Bill 을 이번 주 국회에 상정할 것으로 밝혔다.


상정되는 주된 내용은 연기가 나지않는 흡연기구에 대하여 전면적으로 광고와 마케팅를 금지하고, 흡연 지역에서도 베이핑을 금지하며, 판매자에 대한 제한으로 민트, 멘톨, 담배 기본 세 가지 향은 일반 담배 판매점에서 판매가 가능하지만 다른 향들은 전문점에서만 판매하도록 하며, 필요시 수거가 가능하도록 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그러나, 데이비드 시모어 행동당 당수는 담배를 줄이거나 끊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대체품에 대한 금지나 제한 조치는 담배를 계속해서 피우라는 뜻과 같다고 하며, 담배보다 훨씬 안전한 베이핑에 대한 개정안 초안에 대하여 반대의 뜻을 표했다.


KCR 제공

조회 12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풀무원_203_102_1.jpg

1/1

1/1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