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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COVID-19: 검사비용 3천불상당...선별검사?


오클랜드 Marist College 는 47명이 확진자로 판명되어 현재 국내 최대의 역학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고 보건 당국은 전했다.

Marist College 의 보드 책임자는 학교와 지역 사회에서 교사와 학생 그리고 학부모까지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전교생 7백50명과 교사 교직원들 모두 직접 접촉이 있을 가능성이 있어 모두 자가 격리 규정을 따르도록 요청되고 있다.

이 학교 Year 10 학생의 한 엄마는 Marist College 를 포함하여 인근의 두 학교 등 세 학교 전교생들을 대상으로 일괄 검사가 진행되지 않으면 확진 사례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가능성이 있다고 해럴드지 보도진에게 말했다.

Lynfield College와 Mt Albert Grammar의 일부 학생들은 Marist College 학생들과 같은 버스를 이용하고 있으며 서로의 친분으로 자주 어울리고 있어 이로 인한 지역사회 전파 가능성이 상당히 높은 것으로 설명하였다.

이 엄마는 학교로부터 딸이 확진자로부터 직접 접촉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어 격리 규정을 따르도록 요청하는 이메일을 받았다고 말하며, 자신도 몸이 좋지 않아 Healthline에 전화를 하였으나 오랜 시간을 기다린 끝에 겨우 통화가 되었다고 전했다.

문제는, 본인도 리테일 비지니스의 종업원으로 종사하고 있어 지역 사회에 전파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하며, 딸과 본인에 대한 코로나바이러스 검사를 요청하였으나 3천불 상당의 검사 비용이 소요되어 검사를 할 수 없다고 답변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 엄마는 지금 지역 전파에 대한 중대한 상황에서 이런 안일한 답변을 한 헬스라인 관계자와 보건 당국에 대하여 말할 수 없는 실망을 전하면서, Marist College Community 와 지역 사회의 전파에 대하여 큰 우려를 표했다.


위클리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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