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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COVID-19, 경보 4단계 - VISA 자동연장

2020년 3월 26일 업데이트됨

아던 총리는 25일 자정을 기해 시작되는 록다운에 앞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서, 4주간의 록다운은 필수적인 비즈니스 이외에는 모든 사업장 문을 닫거나 자택 근무를 하여야 하며, 학교는 휴교되고 여행도 제한된다고 말했다.

뉴질랜드에서는 지금까지 한번도 전례가 없는 상황으로 뉴질랜드가 시작되는 상황에서 ‘많은 질문과 의문, 불만 들’이 있겠지만 정부의 조치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부탁했다.

△ 비자 연장

2020년 4월1일 이전에 만료되는 비자이지만, 뉴질랜드를 떠날 수 없는 사람들에게 적법하게 머무를 수 있도록 하며, 4월1일부터 7월9일 사이 만료되는 경우 9월말까지 자동 연장된다.

임시 비자 소지자에게는 위 내용이 이메일을 통하여 전달되게 된다.

△ 산책

산책을 할 수 있다. 단, 다른 지나 가는 사람들과 최소 2미터의 사회적 거리를 유지해야 하며, 절대 모이지 말 것을 당부.

△ 슈퍼마켓에 장보기

생필품 구입을 위해 가까운 슈퍼마켓에 운전 하여 갈 수 있지만, 역시 다른 사람과의 거리를 사회적 거리 2미터를 유지하여야 한다.

■ NZ COVID-19: 필수 서비스업

정부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4주간의 록다운 기간 동안 영업을 할 수 있는 기초 분야 업종에 대한 정의를 제시하면서, 업종별로 가능여부를 밝혔다.

▪ 동네 데어리 상점은 오픈하지만, 한 고객이 들어와서 나간 후 다음 고객이 들어올 수 있는 one-in one-out’ 으로 하여야 한다.


▪ 패스트푸드나 우버 이츠와 같은 모든 식품 배달은 금지된다.

단, 극빈자들을 위한 음식 제공은 허용되며, 조리되지 않은 음식은 배달이 가능하다.


▪ 리쿼 스토어는 문을 닫아야 한다. 단, 라이센싱 트러스트 관리 지역은 ‘one-in one-out’으로 영업을 하게 된다.


▪ 셀프 빨래방은 영업을 할 수 있지만, 2미터 이상의 거리 간격을 유지하여야 한다.


▪ 노인 타운인 Retirement Villages 들은 필수 서비스에 포함된다.


▪ The Warehouse 는 일반인들에 대하여 문을 닫는다.


▪ Bunnings, Placemakers, Mitre 10과 건축 자재 소매점은 건축업자들을 대상으로는 영업이 가능하지만, 일반인을 상대로는 영업을 할 수 없다.


▪ The Tiwai Point 알미늄 제련소는 계속 작업을 하지만, NZ Steel 제철소는 다시 작업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한 상태에서 작업이 중단된다.


▪ 펄프와 종이 공장들도 역시 문을 닫게 되는 것으로 밝혔다.



■ NZ COVID-19: 장보기 방법

카운트 다운 슈퍼마켓을 찾는 고객들은 록다운 기간동안 확산 방지를 위한 예방책으로 준비한 슈퍼마켓의 규정에 따라야 하며, 카운트다운 관계자는 슈퍼마켓이 기초 필수 업종으로 분류되어 록다운 기간동안에도 영업을 계속하지만, 25일부터 고객들과 종업원들을 위한 안전 대비책이 도입된다고 밝혔다.

▪ Limiting the number of customers in our store at any one time:

지점의 규모에 따라 다르지만, 한번에 들어올 수 있는 고객들 수를 제한하여 고객들간 또는 종업원들과의 신체적 접촉을 최소화하도록 입장 고객 수를 제한하게 된다.

▪ Closing every second self-service checkout and every second checkout:

계산대와 셀프 계산대는 한 칸씩 건너면서 오픈하여 고객들간의 접촉을 피할 수 있도록 유지한다.

▪ Customers will need to pack their own groceries, temporarily:

구입한 물품들의 빠른 계산을 하기 위하여 고객들이 직접 구매한 물품들을 정리하여 빨리 나갈 수 있도록 하며, 또 밖에서 대기중인 고객들의 빠른 입장을 위하여 구입 물품의 수량 제한을 하게된다.

▪ Perspex screens at checkout rolling out in stores:

고객과 종업원 사이에 기침이나 재채기로 인한 전염을 막기 위하여 계산대 앞에 아크릴 스크린이 설치된다.

▪ We are asking customers to use paywave wherever possible:

빠른 결제와 더불어 카드를 주고 받으며 전염될 가능성을 막기 위하여 가능하다면 paywave 로 결제를 유도한다.

▪ New World와 Pak’nSave, Four Square 슈퍼마켓을 운영하는 Foodstuff 사도 영업 시간 축소와 아크릴 스크린 설치, 종업원들의 마스크착용, 카드를 주고 받지 않는 PayWave 결제 방식들의 예방책이 시행되고 있다.

■ NZ COVID-19: 대중교통 무료, 단 일반인 이동금지

오클랜드의 모든 대중 교통 수단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록다운 기간동안 무료로 운행되지만, 대중 교통 수단은 필수 서비스 업종에 해당되는 사람들에게만 해당되게 된다.


버스와 기차, 훼리 등은 필수 업종 서비스 종사자들을 위하여 운행되며, 의료 종사자와 슈퍼마켓 종사자 또는 필수 물자 운송업 종사자들만 이용할 수 있다.


무료로 운행되지만, AT는 모든 이용객들은 홉카드를 이용하여 태그하여야 하며, 이에 따라 이용객 수를 계산하여 이용자 수요에 따라 요금을 부과할 수 있을 수도 있다고 전했다.

필수 서비스 업종 종사자에게는 이동시 증명이 요구되어지며, 명함이나 ID Card, 또는 고용주로부터의 확인 편지가 있어야 하며, 버스를 이용하는 경우 운전자와의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뒷문을 이용하여 타고 내려야 한다.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은 오클랜드 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처음 맞는 매우 위급한 상황이라고 말하며, 정부의 지침에 따라 최대한 외출을 삼가하고 집에 머물러 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자가 격리와 꼭 필요한 경우에 대중 교통 수단을 이용하는 등 2차 감염을 막기 위한 시민들의 협조가 절대적이라고 전하며, 록다운 상황에 따른 지침들을 잘 지키면서 가급적 빠른 시일내에 제한이 완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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