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Z COVID-19: '살아남는 것'이 제일 중요


질병 대책위원회는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인하여 모든 산업들이 영향을 받고 있지만 가장 심하게 받고 있는 업종들로 관광과 요식, 운송업들이라고 밝히며 이들 업종 대한 대책이 절실하다고 밝혔다.

위원회의 대표는 록다운 기간 동안의 필수 비즈니스의 분류에 혼동이 있어 불필요한 스트레스를 주고 있으며, 필수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빠르고 명확한 정의가 있어야 한다고 요구했다.

관광업 협회의 대표는 현재 모든 관광업체들에게 임대료가 가장 큰 부담이 되고 있으며, 일부는 자력으로 버티고 있으나 일부는 전액 면제 또는 일부 임대료를 내는 것으로 건물주들과 합의를 보기도 하였지만 여전히 수익이 없는 상태에서 cash flow를 보조하는 지우너 정책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그는 관광업계는 앞으로 6개월 이후에도 회복이 어려우면서 120억 달러 이상의 매출 손실이 예상된다고도 전했다. 그러나, 관광업은 죽은 것이 아니라 깊은 잠에 빠져 있다고 말하며 뉴질랜드가 있는한 다시 관광객들이 돌아올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요식업 협회에서도 이번 록다운의 조치에서 불필요할 정도로 엄격하고, 일관성이 없거나 불공정한 규정들이 적용되었다고 말하며 요식업소들도 위기 상황으로 문을 닫거나 종업원들을 해고하고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비도이스 회장은 가장 최우선은 “살아남는 것”이라고 지금의 암담한 상황을 간단하게 설명했다.


KC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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