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WeeklyKorea

NZ Covid Tracer, 추적 '앱' 오픈



우리들은 내일 드디어 펍에서 시원한 맥주 한잔을 기대하고 있다.


관련기사: https://www.weeklykoreanz.com/post/nz-s-covid-19-app-알아야-할-모든-것


새로운 앱을 사용하여 방문자들의 움직임을 추적할 수 있을 것이다. 정부에서 개발한 추적 앱이 하루 일찍 출시되었고 키위들은 이 앱을 지금 다운로드(링크) 받을 수 있다.


이 앱은 정부가 오늘 레벨 2의 규제 완화와 우리가 레벨 1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설명하기 위해 준비하는 과정에서 나온 것이다.

“NZ Covid Tracer”라는 이름의 이 앱은 5월20일 출시될 예정이었지만, 키위들은 어젯밤부터 스마트폰에 다운 로딩하여 가입할 수 있었다. 왜 하루 일찍 공개됐는지는 불분명하다.

일단 로그인하면, 사용자들은 연락처 추적을 위해 그들이 어디에 있었는지 추적하기 위해 사업체나 공공 건물 그리고 다른 건물 등에서 QR 코드를 스캔 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그 앱은 그들이 어디에 언제 있었는지를 기록 유지할 것이다. 만약 그들 중 코비드-19에 감염될 경우 이동 단계를 되 찾는 역 추적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앱의 첫 번째 버전으로 이해되며, 이후 버전에서는 앱 사용자가 감염된 사람과 모르고 접촉했을 경우 이후에 사용자에게 자동으로 경고할 수 있다면 훨씬 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된다.


사업체에서 QR코드를 받기 위해서(링크)는 사업혁신고용부(MBIE)에 사업자번호로 신청하면 무료코드를 받을 수 있다.


이 QR 코드를 사업체의 입구에 설치해 주면 별도의 로그를 위한 노트를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그 시스템은 사용자들이 데이터를 스스로 보관하고, 개인정보 보호문제를 야기시킨 종이와 펜 로그인 노트의 필요를 없앨 수 있게 해줄 것이다.

비록 고객이나 기업에게 의무적인 것은 아니지만, 널리 보급되어 국가적으로 일관된 역학조사 관리 수단으로 만들어지길 바란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뉴스 #위치추적 #역학조사 #QR코드 #MBIE #연락처_추적 #추적_앱 #사업체QR코드받기 #NZ_Covid_Tracer #Stop_the_virus #로그인

조회 155회댓글 0개
배너광고모집_490x106.jpg

1/5

1/1
Uptown-08-Jan-2021_492-1.jpg
이랑 203_102_020221 (2).jpg
Raywhite_203_102.jpg
MrkBBQ_203_102.jpg
이관옥변호사_203_102.jpg

1/1

1/1
뉴스코리아월드.jpg
연합국회방송 배너-01.jpg
  • White Facebook Icon

weeklykorea

Disclaimer

Every effort is made by The Weekly Korea to ensure that the information is correct. The Weekly Korea reserves the right to report unsolicited material being sent through to the publication. Personal view expressed on this publication are solely those of the respective contributors and do not reflect those of the publisher. All materials including advertisement supplied to this publication are at the contributor's risk.

발행인 안기종 | Suite 202, 87-89 Albert St, Auckland, NZ+64 9 216 6000

 ©Copyright by 2020 GE Fact Ltd.(THE WEEKLY KORE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