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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 Post Couriers,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대비…배달물 서명 중단


뉴질랜드 포스트 쿠리어는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 대비책으로 택배 배달하면서 서명 확인을 하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16일 해럴드지에 따르면, 쿠리어 배달 기사는 주소지의 문 앞에 물품을 놓고 노크를 한 후 2미터 이상 거리를 두고 수령 확인하는 절차로 변경한다고 전했다.


집 안에서 사람이 나오면 쿠리어 기사는 그 사람의 이름을 묻고 문앞에 놓고 직접 전달하지 않으며, 수령자로부터 서명을 받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만약 아무도 나오지 않고 Parcel Leave 사인도 없다면 평소처럼 카드를 놓고 NZ Post에 물건을 반납한다.


이것은 뉴질랜드의 모든 우편물 회사에 해당된다.( CourierPost, Pace, 시골배송 포함)


이 새로운 절차는 정기적으로 점검되어 전염 또는 감염의 위협이 없어지게 되면 다시 서명 확인 절차로 환원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위클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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