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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ZME, 어린이에게 '위험한 자석 장난감 판매'로 벌금



NZME 어드바이저리 리미티드(NZME Advisory Limited, NZME)가 어린이에게 수술이 필요할 수 있는 위험한 자석 장난감을 판매한 혐의로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상무위원회에 따르면, NZME는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소유했던 Grabone.co.nz 웹사이트를 통해 버키볼로 알려진 자석 퍼즐 장난감을 판매했다.



위원회는 그 제품이 안전하지 않은 상품 공지를 위반해 판매되었다고 말했다. 공지에는 두 개 이상의 세트로 판매되는 특정 크기와 강도의 자석 공급을 금지한다.


커스틴 매닉스 상무위원회 공정거래위원회 총괄 매니저는 한 개 이상의 자석을 삼키면 몸 안에서 서로 끌어당길 수 있기 때문에 판매 금지가 되었다면서, 이는 극도로 위험하다고 재차 강조했다.

"안타깝지만, 우리는 뉴질랜드에서 한 아이가 NZME에서 공급한 자석 장난감 중 자석 두 개를 삼킨 사례를 알고 있으며, 쇠구슬을 제거하기 위해 수술이 필요했다고 알고 있습니다."


위원회는 NZME가 2020년 10월부터 2021년 9월까지 213세트의 자석 완구를 판매했다고 말했다.



NZME는 구매 고객들에게 연락해 판매된 이 세트를 회수하라고 위원회로부터 리콜을 통보를 받았다.

NZME는 이 사건으로 인해 5월 25일 오클랜드 지방법원에서 8만 7,75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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