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R 금리 5월 0.10% 인하 예상…RBNZ 더 이상 낮출까?


ANZ 경제학자들, 5월에 OCR을 0.10%로 인하 예상하지만, RBNZ 더 이상 마이너스 금리로 인하치 않을 수 있어… ANZ 경제학자들은 뉴질랜드 중앙은행인 Reserve Bank가 더 이상 공식현금금리(OCR)를 마이너스로 인하할 것이라고 믿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은 중앙은행이 조기 긴축을 막기 위해 통화를 완화시키는 비둘기파적’(dovish) 편향을 유지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5월 차기 통화정책 발표 때 OCR을 0.25%에서 0.10%로 인하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호주 중앙은행(Reserve Bank of Australia)은 지난해 11월에 이미 그러한 조치를 취했다. 이전에 ANZ 경제학자들은 5월에 소폭 인하된 데 이어 8월에는 -0.25%까지 인하될 것으로 예상한 바 있었다.


ANZ의 수석 경제학자 Sharon Zollner는 더 위험한 통화정책을 펴지 않고 조금 더 완화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전략적 움직임이 될 것이며, 이미 최저 수준인 주택담보대출 금리를 0.1~0.15% 인하할 수도 있지만, 이것은 다른 요인과도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Zollner는 주택시장의 호황과 가계지출과 건설을 지탱하고 있고, 백신이 출시되었고, 뉴질랜드의 상품 가격이 유지되고, 실업률이 예상치를 밑도는 등의 경제의 긍정적인 상황에 비추어 더 이상 OCR 금리를 0 이하로 인하할 필요가 없다고 믿었다.

또한, 주택시장과 내수경기가 가을까지 이 기세를 유지한다면 중앙은행은 다시는 금리를 인하하지 않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만약, COVID-19가 지역사회에 파고 든다면, 마이너스 금리 정책은 다시 등장할 것이다. OCR은 중앙은행이 통화 조건을 완화하기 위해 사용하는 하나의 도구일 뿐이다.

한편, 중앙은행은 인플레이션과 고용을 높이기 위해 금리를 낮추는데 사용하려는 다른 도구들을 인식했으며, 이 제도에 따라 중앙은행은 시중은행이 낮은 금리로 대출할 수 있도록 280억 달러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 것이 인플레이션과 고용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2021년의 유일한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하는 Westpac에서 시작했는데, Westpac 은행은 1년 금리를 2.29%로 0.2% 인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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