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ac, Covid-19 치료제 ‘바리시티닙’ 확보

  • Pharmac은 Covid-19 감염자 치료용으로 다섯 번째 의약품을 확보하였다.



500명 회분의 바리시티닙은 이 달 중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하며, 확진 환자들 중 증세가 심하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는 사람들에게 투약될 예정이다.

Pharmac은 바리시티닙에 대한 임상 실험에서 Covid-19 중증 환자들에게 도움이 되며, 증상을 완화시키고 병원에 입원되는 기간을 줄여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생존율도 높일 수 있다고 밝혔다.


경구용 태블렛인 바리시티닙은 아직까지 Covid-19 치료제로 Medsafe의 승인은 받지 못하고 있지만, 의료진들은 의약품 법 Medicines Act에 따라 즉시 사용할 수 있다.


앤드류 리틀 보건부 장관은 국민들과 의료 보건 시스템을 보호하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백신 접종과 보건 대응책이라고 하면서, 중증 감염 환자들을 위하여 의료진들에게는 치료제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리틀 장관은 렘데시비르, 토실리주맙, 몰누피라비르, 로나프레브에 이어 바리시티닙이 다섯 번째 치료제라고 하며, 증상이 심각한 환자들에게 투여될 것이라고 말했다.


Pharmac은 이 달 안으로 500 회분이 도착할 것이라고 하며, 전 세계적으로 토실리주맙이 부족하면서 이를 대용하여 처방할 수 있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이 다섯 종류의 치료제 구입에는 정부의 Covid-19 기금을 사용해 구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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