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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eestown, 바이러스 감염률 최고 6.02%

뉴질랜드의 세계적인 관광지인 Queenstown은 뉴질랜드 총 인구 중 1% 미만의 지역 인구 분포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환자의 수는 80명으로 6.02%의 감염률을 나타낸다. 이는 뉴질랜드 인구대비 최고의 확진 환자 사례를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다.



뉴질랜드 최고 인기 관광지인 퀸스타운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하여 큰 타격을 입었고 감염 가능성 있는 검사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는 반면 타 지역들은 그래프상 감염 사례의 증가 없이 수평을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퀸스타운 레이크 지역의 코로나 바이러스 사례는 전국적으로 새로운 환자 발생률이 둔화되고 있는 반면 지난 4월 초부터 바이러스 확진 사례가 두 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