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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torua의 Sudima 격리호텔, 곰팡이와 부서진 가구들…'사진'

2020년 9월 18일 업데이트됨

2주 동안 격리된 상태로 시설에서 지냈던 한 남성은 자신이 사용한 호텔 상태가 금이가고, 곰팡이가 피었고, 가구가 깨지고, 커튼이 찢어지고, 샤워실이 막힌 아주 끔찍한 곳이었다고 주장했다.

‘마크’로만 알려지길 원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