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City 국제 컨벤션센터…화재 ‘소방대 긴급출동’

오클랜드에 있는 스카이시티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발생한 화재로 현장에 소방대가 긴급 출동했다.


소방당국은 오후 4시 30분경 오클랜드 도심에 있는 화재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확인했다.


화재 현장에는 7대의 소방차가 출동했으며, 화재가 진압되었다고 소방당국은 밝혔다.


화재 현장은 현재 통제되고 있으며, 현재 파악한 바로는 용접 과정에서 발생한 불씨로 인해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변인은 건물의 나머지 부분에는 위험이 없다고 말했다.


현장 사진에는 넬슨 스트리트에 있는 여러 소방 차량들이 보인다.



오클랜드 교통국은 넬슨 스트리트의 도로 폐쇄에 대해 운전자들에게 주의를 당부하는 트윗을 올렸다.



"스카이 시티 컨벤션 센터의 화재로 넬슨 스트리트 일부가 폐쇄되었다. 상세한 화재 사항은 아직 알 수 없지만 일부 구간 폐쇄로 인한 차량의 지연과 도로폐쇄가 장기간 예상된다."


2019년 10월, 화재는 공사 중이던 스카이시티에 심각한 손상을 입혔다. 당시 화재는 진압에 며칠이 걸렸고, 도시 전역에서 연기가 퍼지면서 일부 사업장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다.



이 화재는 당시 공사 중 가스 토치에 의해 발생된 것으로 나중에 밝혀졌는데, 실수로 건설중인 센터 위에 판지 자재가 그을리면서 발생한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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