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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ore Festival, 참석자들에게 "탄소중립 선언"

뉴질랜드의 가장 큰 음악 축제 중 하나인 Splore Festival 주최측은 참석자들에게 탄소중립을 권고하면서 행사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Splore Festival이 지속 가능성을 향한 선구적인 노력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폐기물이 제로(0)가 되고, 친환경 이니셔티브로 상을 받는 등 탄소제로를 향해 먼저 나아갔다.


남부 오클랜드의 오레레 포인트(Orere Point) 바로 외곽에 있는 Tāpapakanga Regional Park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이달 말인 2월 26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