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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lore Festival, 참석자들에게 "탄소중립 선언"

뉴질랜드의 가장 큰 음악 축제 중 하나인 Splore Festival 주최측은 참석자들에게 탄소중립을 권고하면서 행사의 탄소중립을 선언했다.


Splore Festival이 지속 가능성을 향한 선구적인 노력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이미 폐기물이 제로(0)가 되고, 친환경 이니셔티브로 상을 받는 등 탄소제로를 향해 먼저 나아갔다.


남부 오클랜드의 오레레 포인트(Orere Point) 바로 외곽에 있는 Tāpapakanga Regional Park에서 열리는 이 축제는 이달 말인 2월 26일부터 시작된다.



의상을 재활용하는 것에서부터 대체 교통수단을 이용하는 것까지, 축제 참가자들은 이틀 동안 열리는 이 행사에서 탄소를 줄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을 해야 한다.


오는 2월 20일 개최되는 K-Festival에서도 지구온난화의 주범인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참가자들에게 거창하고 요란한 행사에 치중하는 것 보다는 탄소 배출을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참가자 차량 공유하기 또는 일회용 물품 사용억제 등 한국인이 생각하는 행사는 뜻 있고 공익을 위한 행사라는 것을 몸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된다면 더 멋진 Festival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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