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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arehouse, 수백 명의 직원들…정리해고


First Union은 지난 7월 제안된 구조조정의 결과로 약 600명의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이라는 말을 들었으며, 그들은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사람들이 일자리를 잃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정리해고 조치로 인해 전국에 걸쳐 92개의 Warehouse 매장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First Union의 Tali Williams 대변인은 지금 과정에서만 일자리를 잃는 사람들이 적게 잡아도 600명 정도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매우 절망적이라며, 그들은 주변에 있는 직장 동료들과 가족들이 사라지는 것을 지켜보고 있다며 슬픔을 표현했다.

Williams 대변인은 더 안타까운 것은 이 것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고, 앞으로 몇 주 안에 더 많은 사람들이 직장을 잃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8일 뉴질랜드 증권거래소 NZX의 발표에서, 뉴질랜드 최대의 상장된 소매업체인 The Warehouse는 노스코트 본사에서 아마도 100-130명 정도의 정리해고가 있을 예정으로,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로 전환하고 있다고 밝혔었다.

지난주 The Warehouse는 2020년 회계연도에 4,4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고 공시한 바 있다.


The Warehouse, Warehouse Stationery, Noel Leeming, Torpedo7 및 TheMarket.co.nz을 운영하는 이 그룹은 임금보조금으로 받은 6,770만 달러가 없었다면 손해를 입었을 것이다.

현재, The Warehouse는 1억6,810만 달러의 순 현금 자산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회계 감사를 받지 않은 예비 공시에서 4,450만 달러의 세후 순 이익은 8월 2일까지 12개월 동안FY19의 수입이 32% 감소한 것으로, 정부의 임금보조금 지원이 없었다면 43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을 것이며, 그 감사 결과는 10월 15일 나올 예정이다.

지난 주 The Warehouse 그룹은 임금보조금을 받은 지 몇 달 만에 수백 명의 근로자들을 정리해고 하는 것을 어쩔 수 없는 행동이라고 스스로를 대변했다.

이 행동은 선거를 앞두고 지도자들간의 토론에서 두 주요 정당 지도자들로부터 모두 비난을 받았으나, 전국적인 폐쇄기간 동안 사업의 매출이 67% 또는 2억 6,500만 달러 감소했다는 이유를 밝히면서 정리해고를 정당화했다.

The Warehouse는 헤럴드와의 인터뷰에서 이 기간 동안 정부로부터의 임금보조금은 임금 지급액의 50%에 불과했다고 말하며, 11,000명의 직원들에 대한 연간 임금 지급액은 대략 5억 2,500만 달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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