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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nstasman bubble, 7월 운항 계획


타즈만 전 지역의 언론 보도에 따르면 호주인들은 7월부터 뉴질랜드로 가는 항공편에 대한 예약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호주 경제계는 타즈만 노선의 안전을 확인기 위해 먼저 캔버라-웰링턴 노선을 먼저 운항하며 테스트 하기를 원한다고 보도했다.


웰링턴과 캔버라 간의 첫 비행은 정치인, 사업가, 언론인 등이 탑승한 뒤 두 도시 간 정기 운항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이번 조치는 두 나라 사이의 항공 여행을 개방하라는 압력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추진되었으며, 타즈만 양국에 있는 여행자들은 두 나라 각각의 추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