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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NZ 항공료 인하… 치열한 경쟁이 원인?



에어 뉴질랜드 최고경영자(CEO)는 올해 북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키위들에게 항공사들 간의 "치열한 경쟁" 때문에 항공권 가격이 낮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국내선 요금 인상이 불가피 하다는 며칠 전 발표가 무색한 상황이다.




그렉 포란은 Q+A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 영공의 국제선 폐쇄 등 팬데믹 이후 지정학적 여행의 변화로 인해 더 많은 항공사들이 미국과 뉴질랜드 간 항공편을 추가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고경영자는 이번 주 초 에어 뉴질랜드 항공사에 대한 항공 여행 수요와 인플레이션 압력, 반기 이익 감소를 보고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한 해 동안 우리의 목표는 지출의 긴축입니다. 한 측면은 지금 우리 국내선 사업은 60% 정도가 여행자들이고, 40% 정도가 기업, 정부, 중소기업에서 차지합니다. 그 중 3분의 1이 지출을 제한하기 시작한다면, 우리는 분명 의식할 필요가 있습니다.”


"두 번째 측면은 현재 특히 북미 노선을 중심으로 상당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는 실제로 중국과 미국의 문제에 가깝습니다. 현재 많은 북미 항공사들이 뉴질랜드로 운항하고 있으며, 따라서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입니다."



그는 미-중 항공 여행은 시작하는데 상당히 느렸으며, 처음에 말 그대로 주당 24편으로 시작해 주당 600~700편까지 늘어났으나, 현재는 48편만 운항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결국 미국 항공사들은 여분의 비행기를 보유하게 된 것이라며 여분의 비행기를 보유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가? 비행기를 띄울 곳을 찾게 된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와 로스앤젤레스 사이에는 일반적으로 14~16편 정도 운행하던 노선인데, 지금은 일주일에 28편씩 운항하고 있습니다. 수용 인원이 더 많을 뿐이지만, 수용 인원이 늘어난다는 것은 가격이 하락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포란은 Q+A와의 인터뷰에서 오클랜드 공항과 착륙 비용 문제로 계속 이견을 보이고 있는 점, 키위 경제에 대한 평가, 뉴질랜드 국적 항공사의 리더로서 자신의 역할을 어떻게 평가했는지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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