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TNZ 면허시험, 앞 좌석 더럽다고…현장에서 떨어져


해밀턴의 한 여성은 시험관이 조수석 문을 열자마자 운전면허 시험에서 떨어져 눈물을 삼키며 VTNZ 시험관의 부당한 결과에 불복하며 호소하였다.

Letticia Pevy(38세)는 지난 16년 동안 제한면허를 소지하고 있었지만, 변경된 근무 여건이 Full licence를 요구하여 면허 시험에 응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섯 명의 아이를 둔 어머니는 철저하게 시험 준비를 했다. 그녀는 심지어 8월 26일 수요일 VTNZ Frankton에서 실기 시험을 치르기 전 월요일에 AA와 시험과 똑 같은 도로 주행 사전 시험까지 통과 했었다.

그러나 시험관은 차 문을 열자마자 그 자리에서 그녀를 불합격시켰다. 그 이유는 그녀의 검은색 마즈다 승용차의 지저분한 앞 좌석. 시험관은 청결하지 못한 것을 Covid-19의 위험으로 인용했다.

Pevy는 Stuff와의 인터뷰에서 "Covid 때문이라면, 실제로 최근에 검사를 받았는데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핸드폰을 보여주겠다고 시험관에게 말하며, 내가 당신이나 내 차에 위험을 가할 리가 없고, 내 차엔 마스크와 소독제도 있었는데 왜 문제가 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중요한 것은 그 시험관은 PPE를 착용하지 않았었다.

Pevy는 시험관을 위한 깨끗하고 정돈된 조수석이 사전 시험 요건임을 알고 있었으며 자신이 충분히 일을 잘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하며, 운전 실기 면으로 판단했을 때 자신이 자신감 있는 운전자라고 느낀다. 이제 그녀는 완전히 다른 수준의 판정을 받았고 그것은 개인적으로 받아들였다.

그녀는 시험에 109.50달러의 선불을 지불 했으며, 처음에 그들은 그녀의 시험 비용을 환불하거나 재 예약해주지 않았다. 그녀의 남편 Chris는 시험 후 오후에 VTNZ에 전화를 걸어 다시 조사하겠다고 말한 매니저와 이야기를 나누었으나, 그들에게서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했고 심지어 그들이 그의 전화를 피하고 있다는 느낌까지 받았다.

Stuff는 VTNZ에 인터뷰를 요청했고, 그제서야 이 후 VTNZ는 Pevy에게 연락하여 사과하고 무료 재 시험을 약속해 주었다.

Pevy는 8월 26일 시험에 응시했지만, 8월 31일부터 모든 시험관은 운전시험을 치르거나 사회적 거리를 둘 수 없는 고객들과 교류할 때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VTNZ는 이제 Pevy에게 무료로 Te Awamutu의 VTNZ에서 시험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위클리코리아 #뉴질랜드_오클랜드 #뉴질랜드_뉴스 #뉴질랜드_위클리 #위클리_코리아 #국제뉴스 #해외뉴스 #뉴질랜드이민 #뉴질랜드비자

조회수 275회댓글 0개
코로나캠페인_138x310_01
1/10
UCC롤링-배너.gif
jjdental 우측배너.jpg
멜리사리.jpg
Accounting House_203
365Health_203
KOKOS_203
1/1
제목을-입력해주세요_-001 (28).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always_400x130.png
위클리코리아_221114.jpg
Kenton-Chambers_203
1/1
eftpos나라_203x68-01
원광한의원_203x68-01
Master자동차관리_203-01
NZPMS_203_68-01
Supercity_203-01
1/1
연합국회방송-배너-01.jpg
뉴스코리아-배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