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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lington Cup Day, 경주중인 말 앞에 뛰어든 남자

1월 30일 Wellington Cup 경주에서 관중 한 명이 경마중인 코스에 뛰어드는 소동이 있었는데, 경찰은 즉시 이 남성을 체포하여 기소했다.


SNS에 올라온 동영상을 보면 Upper Hutt에 있는 Trentham 경마장에서 한 남성이 울타리를 뛰어넘어 기수들이 말을 몰고 경주하고 있는 트랙 한가운데 가만히 서 있고 경주중인 말들은 이를 피해 달리는 장면이 고스란히 중계됐다.


이 남성으로 인해 경마 중이던 기수들은 남성을 피해 말을 달리는 상황이 벌어 졌으며, 다행이 부상자는 없었지만, 경마를 중계하는 방송인 Aidan Rodley는 이 관중들을 어처구니 없는 바보라고 불렀고, 그가 살아 있는 것 자체가 행운이라고 전했다.



경찰은 소동을 벌인 24살 남성이 체포됐으며, 공공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를 한 범죄 혐의로 기소됐다고 밝혔으나, 범행동기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그는 보석으로 풀려났으며 2월 4일 목요일 Hutt Valley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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