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하는 키위들, 'NZ에 두 배 체류해야...MIQ 비용 면제'




이제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사람들은 관리 격리비용을 면제 받기 위해 뉴질랜드에 더 오래 체류해야 할 것이다.


6월 1일부터 뉴질랜드 시민들과 영주권자들은 최소한 180일 동안 뉴질랜드에 체류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최소 3000달러에 대한 MIQ 시설 비용 청구서를 받을 수 있다.

이전에는 뉴질랜드에서 체류해야 하는 기간이 90일이었다.


이런 변화는 귀국하는 뉴질랜드 국민의 약 3%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뉴질랜드 시민이나 거주자의 파트너, 배우자, 법적 보호자 또는 자녀(18세 미만)이며, 해당 사람과 MIQ 방을 함께 공유하는 임시입국 비자 소지자는 MIQ 추가 인원에 대한 수수료(객실에 추가 성인은 950달러, 3-17세 어린이는 475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그러나, 별도로 여행하는 임시입국 비자 소지자는 첫 번째 또는 혼자 객실을 사용하는 경우 5,520달러, 추가되는 성인 1인당 2,990달러, 그리고 추가되는 어린이는 1,610달러의 더 높은 수수료가 부과되고 있다.


기업혁신고용부(MBIE)는 재정적 어려움이 있거나, 기타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관리 격리수수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면제하거나, MIQ수수료에 대한 책임이 있는 사람(중요한 근로자 제외)에 대해서는 분할계획이나 지급유예 등을 실시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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