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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기쉬운 건강 톡톡톡] 소화관의 기능과 위기능 저하 극복방법


위가 안 좋은 사람들의 특징을 살펴보면? 저산증이 있는사람, 윗배가 차거운 사람, 교감신경이 항진된 사람, 신경이 예민한 사람, 소음인체질, 위에 열이 찬 사람, 가스트린 분비가 적은 사람, DNA(핵산)보유량이 적은 사람들이 위가 안 좋은 사람들이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극복할 수 있을까?


소화관(입, 위, 십이지장, 소장, 대장)의 기능을 살펴보고 위 기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해 보자.


첫째, 입안에서의 소화는 치아가 음식물의 절단과 분쇄, 갈고 섞는 작업을 하며 혀는 음식물과 타액을 섞는 작업을 하고 타액은 99.5% 물과 0.5% 용해물이다.


용해물은 소화효소(탄수화물소화), 알카리성물질, 무기질이며, 탄수화물소화는 입에서 시작(알카리)하고 단백질 소화는 위에서 시작(산성)하고 지방 소화는 십이지장에서 시작(알카리)한다.

둘째, 위에서의 소화는 “J" 자형의 주머니로 약2-3L 음식물을 여러 시간 수용하여 위의 해부학상 분류로 상위부는 식도와 연결된 위(제1실)이며 음식물 위벽접촉은 자율신경(부교감신경)이 가스트린생산, 분비자극(호르몬+자율신경)과 위근육 수축작용,위액분비(소화과정관장, 통제)를 촉진한다.


중위부(제2실)는 음식물 운반 수분후에 작은 진동을 중위부에서 시작하며 하위부는 십이지장과 연결된 부위(제3실)를 많이 움직이며 중위부, 하위부 역할은 단백질 소화(산성농도 : pH2 : 45분-60분)를 한다.


젊은사람은 정상적 위액생산을 하며 위액 생산이 안되는 이유는? 1) 위의 고장 2) 영양실조 3) 나이가 많은 사람이며 소화를 위해 체력의 30%와 육류는 체력의 40% 사용한다.


탄수화물의 소화는 위에서 중단한 것이 정설이다. 제1실의 소화 위산을 보강하는 것이 중요한데 30대는 20대의 위산 90% 생산, 40대는 20대의 위산 60% 생산, 60대는 20대의 위산 15% 생산, 70대는 20대의 위산 10% 생산한다.

셋째, 십이지장에서의 소화는 위장과 연결된 소장의 첫 부분이며 길이는 25cm 이며 C자형으로 굽어있으며 십이지장에서는 담낭과 췌장이 연결되어있다.


위에서는 액체 상태로된 음식물이 소장에 들어왔을 때 십이지장을 지배하는 부교감신경은 곧바로 음식물 도착 감지하여 3가지 호르몬 분비(GID, secretin, CCK)를 위해 장벽자극하여 분비하는데 GID는 췌장자극하여 췌액분비하고 담낭근육자극하여 담즙분비를 한다. secretin은 중탄산염 분비촉진을 하고 위산분비억제를 하며 CCK는 이자액의 소화효소 촉진하고 쓸개즙의 효소촉진한다.


십이지장과 위가 연결된 부위는 고장이 잘나며 위벽이 발생한 궤양은 위궤양 또는 소화성궤양이며 십이지장에서 발생한 궤양은 십이지장궤양이다. 과식을 지속하면 췌장이 스트레스를 받으며 췌액 충분히 생산, 분비가 안되어 여러 가지 병적증상을 일으킨다.

담즙이란 간에서 묵은 적혈구가 분해되어 조성된 것으로 짙은 황록색을 띤 알카리성 액체이며, 담즙이 지방과 지용성비타민 A,D,E,K가 유화된다.(지용성→수용성) 지방유화 (지용성→수용성)되면 췌장에서 췌액(강한알카리성물질)이 복합탄수화물인포도당과 과당을 소화시키며 단백질은 아미노산, 펩타이드로 분해시키고 유화된 지방은 지방산과 글리세롤로 분해된다.


액체상태의 음식물은 소장흡수되기 직전단계까지 분해되어 단백질 십이지장 경내부터 흡수되기 시작하고 간과 췌장은 소화작용이나 이화작용과 같은 에너지를 흡수하는 일뿐 아니라 에너지의 저장과 공급을 조정하는 일도 한다. 즉 포도당 저장과 방출통제 작용도 협력하며, 간은 1,000종이 넘는 효소의 도움으로 500가지 일을 하며 혈액은 하루 300번 간을 지나가며 검진, 제독, 정화된다.


그런데 정제, 가공식품은 과로, 독성물질의 축적, 필수영양소 결핍등으로 중독되어 간기능 상실되면 신체퇴화과정의 마지막 단계이다. 음식물의 소화과정은 알카리성과 산성환경이 교차되면서 소화된다.


넷째, 소장에서의 소화는 길이 6-7m이며 소장내벽에는 장액을 분비하는 점막장치가 있고 장액에 의해 십이자장에서 시작한 소화과정 완성되고 흡수작용 시작하며 장액은 알카리성(pH7.6)을 띠고 점막높이 1밀리미터 미만 손가락 모양의 돌기물인 융모들의 숲으로 형성되었으며, 흡수는 융모(모세혈관, 림프관)를 통해 간으로 운반된다.


그러나 니코틴, 알콜, 카페인, 살충제, 제초제, 항생제, 약품, 화학물질 조미료, 정제식품, 커피, 차등은 소장의 미묘하고 섬세한 점막장치를 손상, 파괴하거나 영양흡수를 방해하기 때문에 여러 가지 건강문제 발생시킨다.


분해된 영양물질 흡수는 단백질은 십이지장으로 다른여러영양소 십이지장에서 소장(2.5m)으로 소장의 다른부위 탄수화물 흡수와 지방과 지용성 비타민(A,D,E,K)은 소장의 모세혈관과 림프관에서 흡수된다.


소장에 주입되는 액체총량 9L(물과 음식물 2L, 타액1L, 위액2L, 담즙1L, 췌액2L, 장액 1L 그중 8L 소장에서 흡수, 나머지 대장에서 흡수되거나 배설)이다.


혈액의 90% 물, 간, 신장 신진대사 부산물(노폐물) 제거하기위하여 다량 물 요구된다. 소장에서의 소화과정은 5시간 소요되며 95%소화, 흡수, 5%대장으로 보낸다.

다섯째, 대장에서의 소화는 대장길이 1.2-1.5m U자형 거꾸로 한 모양이며 대장이란 명칭은 소장보다 크다는데서 온 것인데 직경 6.5cm(소장의3배)로 대장 내벽은 소장 내벽처럼 주름이 지거나 융모와 같은돌기가 전혀 없으며 파이프의 내부처럼 평평한 점막으로 구성되어있다. 대장의 주요기능은 소장이 미쳐 흡수하지 못한 물, 염분, 알콜, 약성분등 마지막 흡수되며, 비타민생성(VB군, VK)과 대변 조성 및 배설하며 마지막 소화(박테리아 활동)로 미생물의 번식처(400종), 박테리아, 이스트균, 소균류, 조류등이 생존하고 있다.


좋은 박테리아 지배는 VB군, VK생성, 세로토닌 생성을 하며 나쁜 박테리아 지배는 면역기관 활동부진으로 병균에 감염되며 부폐산물과 발암물질을 생성한다.


음식물찌꺼기는 대장에서 약 3-10시간정도 머무르며 탄수화물 부식은 가스를 발생시키고 소화되지않은 단백질은 고약한 냄새와 유화수소, 페놀, 암모니아 가스를 발생시키고 정상적 소화된 변은 황갈색(빌리루빈)변이며 대변은 물, 무기염류, 박테리아와 그 부산물 즉, 소화되지않은 음식물 그리고 30%차지하는 소화관 점막의 퇴락세포이다.


대변색깔은 간, 담낭, 췌장, 위 건강상태를 나타내며 어두운 색깔, 냄새는 소화되지않은 단백질이 있다. 너무 물기가 많고 거품 있는 것은 소장흡수 작용문제가 있고 설사는 병균, 박테리아 감염되어 염증이 생기고 물 흡수 불가능한 경우 정신적 스트레스 또는 세균 위장벽 자극을 하며 변비는 음식물이 소화물이 너무 느리게 통과된다. 대장과 항문사이 괄약근 2개는 자율신경에 의해 움직임과 하나는 타율적으로 움직임이다.

위 기능저하(상실) 극복 방법은?

첫째는 저산증 환자는 위 무력증등 위 기능의 저하를 성장호르몬이 가득한 알콕시글리세롤, 로얄젤리, 마가,호로파 종자유, 녹용 등에 들어있는 성분 섭취로 위 근육을 튼튼하게 할 수 있으며, 윗배가 찬 사람들은 복근강화운동이나 따뜻한 음식(산삼, 녹용, 홍삼, 마을, 생강)을 통해 배를 따뜻하게 하며 교감신경이 항진된 사람은 복식호흡법과 산책, 명상, 웃음을 통해 자율신경의 균형을 찾으면 되고 신경 예민한 사람은 천연신경제인 칼슘, 마그네슘과 피로 해소 비타민B군 섭취를 통해 활력을 찾아주고 소음인체질은 너무 많은 생각은 지향하고 감각에 집중하여 웃으며 생활하는 습관을 기르면 되고 위에 열이 찬 사람은 익모초, 씀바귀, 쑥, 두릅, 녹차 등 쓴맛을 통하여 기운을 하행시키고, 상기된 열을 내리는 폐와 신장 기능을 강화시킨다.


가스트린 분비가 적은 사람은 위 근육을 강화시키며 DNA(핵산)보유량(40대 이후 보유량 20% 수준)이 적어 위 기능 재생능력이 부족하면 사람과 유사한 연어정소 추출물 섭취를 통하여 재생능력을 키워 주면 된다. 위는 체액의 환경변화, 체질, 외부 환경스트레스, 신경 예민, 저체온과 위열,호르몬의 양등 변수가 워낙 많기에 세밀하고 세심한 관리가 요구된다 하겠다.


당장 현실을 바꿀 수 없다면 생각을 자신에게 유리하게 하고 비전(마음의 거리)을 통하여 편안 마음을 가지는 습관과 위에 도움되는 식생활(양배추,감자,알로에등)을 하면 위기능 저하9상실)를 극복 할수 있다고 생각한다.


신양식(대체의학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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