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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경보 1단계, 1일차...지역사례 없어

Covid-19 대응장관인 Chris Hipkins는 오클랜드가 경보 1단계로 이동했지만, 지난 밤사이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발생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Hipkins 장관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 밤 사이 확진자 발생이 없었다며, 경보 1단계 첫 날의 가벼운 출발을 자축했다.


그는 오클랜드에서 가장 최근에 발생한 사례는 합리적으로 억제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2일 현재 두 가족에서 발생한 이번 사태와 관련된 감염사례는 8명이다.


Hipkins 장관은 당국이 최근 발생한 지역사회 사례의 감염원에 대한 조사를 계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가능성이 높은" 출처로는 공항 근처의 망게레의 LSG Sky Chefs에서 근무하며 주로 세탁을 담당했던 사람으로 사례 B로 남아 있다.



23일부터는 전국의 모든 대중교통에서는 의무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하며, 경찰은 앞으로 며칠 안에 새로운 요구 사항에 대해 시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에 대해 교육하고 계도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Hipkins 장관은 백신접종 인원이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지금까지 매우 원활하게 잘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하며, 약 400명의 국경 근로자들이 22일 예방접종을 받았고, 조만간 화이자 백신이 더 많이 도착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한편, 타스만 횡단 버블에 대해서는 뉴질랜드와 호주 간에 협의가 계속되고 있다고 말하며, 양국간 지역사회에서 Corvid-19 사례의 재 발병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큰 어려움은 남아 있다고 했다.


뉴질랜드와 호주의 주 당국 간의 회담도 계속되었다며, 호주 연방정부가 국경을 통제하고 있는 동안 주지사가 지역 봉쇄를 담당했기 때문에 이런 것이 복잡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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