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97건의 신규사례…오미크론 사례 116건으로 증가

1월 29일(토요일) 97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지역사회에서 11건의 새로운 오미크론 사례가 확인되었다.


보건부는 성명을 통해 116건의 Covid-19 지역사회 사례가 오미크론 변이로 확인됐거나, 기존에 보고된 오미크론 사례와 연결돼 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해밀턴에서 열린 사운드플래시 뮤직 페스티벌과 관련된 사례는 노스랜드에서 2건, 혹스베이에서 1건, 타이라휘티에서 3건 등 새로운 사례를 포함하여 총 39건으로 증가했으며, 이 숫자는 추가 검사 결과가 나오면 더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사운드플래시와 관련된 사례의 증가를 고려하여, 보건부는 모든 참석자들이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다면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만약 축제에 참석했다면, 축제에 갔었다고 검사센터에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이번 주 초에 신고된 캔터베리에서 발생한 4건의 지역사회 사례 중 2건이 현재 오미크론인 것으로 확인됐으며, 오클랜드, 와이카토, 베이오브플렌티, 타라나키, 미드센트럴, 캔터베리, 타이라휘티, 넬슨/타스만에서 오미크론 사례가 치료되고 있다고 밝혔다.



29일 보고된 97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는 노스랜드 (1건), 오클랜드 (61건), 와이카토 (14건), 타이라휘티 (3건), 베이오브플렌티 (8건), 로토루아 (7건), 혹스베이 (3건) 등에서 발생했다.


현재 타우랑가 지역에서 보고된 8건의 사례 중 3건은 타우강가 항에서 검역 중인 싱가포르 국적의 머스크 보고르(Maersk Bogor) 컨테이너 선박에 승선해 있다.


보건부 28일(금요일) 아침 타우랑가 항구에 도착한 선박에 탑승한 승무원 중 24명 이상이 코로나와 유사한 질병을 경험했다고 말하며, 검사 결과 지금까지 3건의 양성 사례가 나왔다고 밝혔다.


이 선박의 승무원들은 아무도 배에서 하선할 수 없으며, 30일(일요일) 출항 예정으로 알려졌다.



현재 Covid-19에 감염된 환자 7명이 병원에 입원해 있지만 중환자실에 있는 환자는 없다.

보건부는 또한 국경에서 58건의 새로운 사례가 발견됐다고 말했다. UAE, 영국, 미국, 독일, 싱가포르, 인도, 알바니아, 호주, 이집트, 말레이시아, 캐나다, 체코, 카타르, 멕시코 등에서 새로운 사례가 도착했다.



1월 28일(금요일)엔 105건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와 15건의 새로운 오미크론 사례가 확인되었다. 또한 국경에서 45건의 새로운 사례가 확인되었다.


뉴질랜드에서는 현재 1만5,770건의 Covid-19 사례가 발생했다.


보건부는 이번 주 초 다네비르케, 케리케리, 푸케코헤, 파이히아, 라웨네의 하수 검사에서 코로나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마이클 플랭크 교수는 오미크론 사례는 발병 2일에서 4일 사이에 두 배로 증가하는 경향이 있다고 주의를 당부하며, 우리는 앞으로 일주일 정도 동안 수백 명 이상의 오미크론 사례가 계속해서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1월 28일(금요일) 하루 동안 1,251회분의 1차 접종과 2,212회분의 2차 접종 그리고 1만2,860회분의 어린이 접종 및 4만6,271회분의 추가 접종이 실시 되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125만7,758회분의 추가 접종이 실시되었다.


보건부는 넬슨/말버러가 마오리족의 90% 백신접종을 코앞에 두고 있는데, 90% 백신접종 이정표를 달성하는데 지역 DHB 중 8번째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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