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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cinda Ardern 총리, 집값 상승…'지속 가능하지 않다' 경고

Jacinda Ardern 총리는 "정부는 경제 회복과 주택 부족 및 경제성 문제를 해결하는 데 확고한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밝혔다.

1월 21일 아침 넬슨(Nelson)에서 열린 공공주택 건설의 세부사항에 대한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Ardern총리는 현재 치솟고 있는 주택 가격의 상승 속도는 지속될 수 없다고 말했다.


문제는 낮은 공급률과 이자율 그리고 지방의회와의 연계성 부족과 건축 공급 비용의 부족 등이다.


정부는 주택관련 법을 연구하고, 주택 시장을 첫 주택 구매자에게 기울이며, 공공주택 부문에서 저렴한 주택을 공급하는 등 모든 종류의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2월말까지 정부는 주택 시장의 열기를 식히기 위해 뉴질랜드 중앙은행인 Reserve Bank와 재무부의 조언을 고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관련 계획법 개정안도 올해 초 처리될 예정이다. 7월까지 도시 계획에 대한 국가정책 성명도 발표되어 토지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개방을 시도하게 될 것이다.


Ardern 총리는 Covid-19 기간 동안 펼친 경제에 대한 정책이 올바른 결정이었다고 말했으나, 앞으로 정부는 주택 가격이 2020년의 납득할 수 없는 비율로 상승하는 것을 가만히 두고 보지만은 않을 것이라고 강하게 어필했다.


Megan Woods 주택부 장관은 정부가 2017년 11월부터 4,759채의 새 정부주택을 공급했다고 말하며, 21일 발표된 공공택지 개발 계획에 따라 8,000채의 새로운 정부주택을 건설할 9개 지역을 지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주택장관은 급격한 인구 증가로 인해 주택 공급의 필요성이 더 큰 지역도 있지만, 이로 인해 다른 지역의 공급이 줄어들지는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공공주택에 대한 투자는 건강과 사회적 성과에 막대한 이익을 창출한다."

Ardern 총리는 새로 공급되는 8,000 채의 새 주택에 대한 계획이 지난 5월에 이미 발표되었지만, 그 약속을 이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새로운 주택이 건축되는 지역은 Northland, Hamilton, Bay of Plenty, Gisborne, Napier, Hastings, Palmerston North 및 Whanganui 라고 말했다.



총리는 우리는 주택에 대한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공공주택에 대한 공급을 늘리기 위해 빠른 속도로 일하고 있다. 주택건설 속도를 높이는 것은 견습생의 수를 계속 늘린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목표를 향해 가는 것을 위해 우리는 견습생들에게 초점을 맞추었다고 덧붙였다.


Ardern 총리는 주택을 필요로 하는 가족들을 위해 목적에 적합하도록 도와주는 것이 목표라고 말하며, 비록 공급량이 현재의 수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하지는 않지만, 정부가 마오리족 단체인 iwi와의 협력하는 것과 같이 정부가 이끌어 낼 수 있는 다른 수단들이 더 있다고 말했다.


첫 주택 구매자들을 위한 저렴한 주택에 대해 총리는 수요와 공급 둘 다를 해결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말하며, 정부는 모든 수단을 동원할 것이라고 다시 한번 더 강조하고, 첫 주택 구매자들을 돕기 위해 정책을 변경하면서 주택 가격이 더 치솟을 정도로 높은 수준의 수요를 만들지 않도록 주의 깊게 이루어져야만 했다고 말했다.


Ardern 총리는 정부가 토지 공급뿐만 아니라, 기반시설과 토지 공급에 관련된 지방의회와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총리는 정부가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주택 시장을 위한 건설 보다는, 긴급 주택과 정부 주택의 문제를 계속 해결하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정부가 건설하기를 원하는 저렴한 주택의 숫자를 제공하는 것을 피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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