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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이민성, "일회성 영주권 ‘EOI 신청자’ 우선"…2차 신청 개선

정부의 일회성 비자로 특별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사람들 중 수천 명의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보다 2월 21일부터 일주일 먼저 신청을 시작할 수 있다.


뉴질랜드 이민성(INZ)은 3월 초 시작될 예정인 특별 영주권 2단계 정책이 시작되면 일시적인 접속으로 인해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압박을 줄이기 위해 개선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 12월 1단계가 시작되면서 이민자들이 동시에 신청하기 위해 접속하면서 온라인 시스템에 장애를 일으켜 애를 먹었다.


이에 따라 이민성(INZ)은 이미 EOI(숙련 이민자 관심 표현)를 가지고 있는 최대 1만500명의 신청자들에게 조기 지원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제오프 스콧 이민성 관련 부책임자는 2021년 12월 1일에 시작된 특별 영주권 카테고리가 개설된 이후 접수된 영주권 신청서 처리가 좋은 진전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2021년 12월 1일 1단계 신청이 시작된 이래로 1만3,000건 이상의 접수를 받았다고 말하며, 그 중 거의 절반에 해당되는 6,000건이 승인을 받아 이 새로운 정책으로 인해 이미 1만2,500명 이상이 영주권을 받았다고 밝혔다.



현재 대기중인 나머지 신청서들의 대다수는 제3자의 확인이 완료되거나, 신청자로부터 더 많은 정보를 요청한 후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2월 21일부터 개인들은 EOI를 제출한 날짜 순으로 매일 최대 1,500명까지 먼저 신청할 수 있다. 선 신청이 가능한 사람들은 신청 가능한 날짜에 이민성으로부터 이메일을 받게 될 예정이며, 신청하려면 EOI 레퍼런스 번호가 필요하다.

이 같은 개선 정책은 한꺼번에 신청하여 문제가 될 수 있는 소지를 사전에 제거하여 온라인 시스템에 대한 압력을 줄이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대상자 그룹은 이미 EOI를 제출함으로써 영주권을 얻기 위한 조치를 취했지만, Covid-19 대유행의 발발로 EOI 선택이 중단되면서 잠정적으로 신청이 중단돼 있는데 따른 것이다.

뉴질랜드 이민성 측은 1단계 신청에서 많은 것은 배웠으며, 앞으로 남은 시간 동안 많은 신청서들은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연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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