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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골프대회 “제주 전국체전 향한 첫 관문” 성료
뉴질랜드 한인 골퍼들의 실력과 화합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던 제주 전국체전 선발전 및 한인골프대회가 지난 4월 24일(금) WAINUI GOLF CLUB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WeeklyKorea
4월 29일2분 분량


세한총연 제1기 청년기자단 돛 올렸다... “750만 동포 잇는 글로벌 메신저”
세계한인총연합회(회장 고상구, 이하 세한총연)가 전 세계 한인사회의 소식을 생생하게 전달하고 차세대 리더를 육성하기 위한 ‘제1기 청년기자단’을 공식 출범시켰다.
WeeklyKorea
4월 24일2분 분량


“한인·키위 함께하는 문화의 장… 와이카토 K-페스티벌”
와이카토 한인회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 축제인 “2026 와이카토 K-페스티벌”을 오는 4월 18일(토) 해밀턴 가든 파빌리온 빌딩에서 개최한다.
WeeklyKorea
4월 14일1분 분량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 신고·신청
헌법개정안에 대한 재외국민투표를 앞두고, 해외에 거주하는 국민들을 위한 신고 및 신청 접수가 시작됐다.
Weekly Korea EDIT
4월 14일1분 분량


“한국어로 그린 우리들의 미래”... 제19회 우리말 나의 꿈 말하기 대회 성황
뉴질랜드 재외동포 청소년들이 한국어로 각자의 소중한 꿈을 펼쳐 보이는 ‘꿈의 무대’가 열렸다.
WeeklyKorea
4월 13일2분 분량


"역사의 아픔, 기억해야 할 권리" vs "지역사회 분열 우려"
오클랜드 노스쇼어의 배리스 포인트(Barrys Point) 예비지에 추진 중인 ‘평화의 소녀상’ 건립 계획을 두고 지역사회의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WeeklyKorea
4월 10일2분 분량


"더 일찍, 더 안전하게" 대장암 검진 연령 58세로 하향
뉴질랜드의 대장암 무료 검진 시작 연령이 기존 60세에서 58세로 낮아지며, 한인 교민을 포함한 수만 명의 뉴질랜드 거주자들이 조기 검진의 혜택을 받게 되었다.
WeeklyKorea
3월 27일1분 분량


어디에 살아야 좋은 학교를 갈 수 있을까
오클랜드에서 자녀 교육을 고려하는 교민 가정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 “어디에 살아야 좋은 학교를 보낼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된다.
WeeklyKorea
3월 24일2분 분량


“해외서도 투표 쉽게”... 세한총연, 국민청원 추진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의 투표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제도 개선 움직임이 본격화되고 있다. 세계한인총연합회(세한총연)가 우편투표와 전자투표 도입을 촉구하는 국민청원을 추진하면서, 재외국민 참정권 보장 문제가 다시 사회적 관심을 받고 있다.
WeeklyKorea
3월 21일2분 분량


재외국민, “이제 휴대폰으로 신원 확인”
해외에 거주하는 재외국민들도 휴대폰 하나로 신원을 증명할 수 있는 시대가 열렸다.
WeeklyKorea
3월 20일2분 분량


“한식당도 못 버텼다”…오클랜드 외식업계 ‘경고등’
오클랜드에서 운영되던 레스토랑들이 잇따라 청산 절차에 들어가면서, 지역 외식업계와 교민 사회에 적지 않은 충격을 주고 있다.
WeeklyKorea
3월 19일1분 분량


“한국 입국 더 빨라진다”
한국을 방문하는 재외동포와 해외 거주 한인들의 입국 절차가 한층 간편해질 전망이다.
WeeklyKorea
3월 19일2분 분량


한인 운영 타카푸나 골프장 “홍수 대응 vs 골프장 보존”
홍수 대응 위해 9홀 축소 추진 → 주민 반발 → 12홀 절충안…타카푸나 골프장 미래 ‘중대 기로’
WeeklyKorea
3월 18일2분 분량


행복누리 ‘26-27 연간계획 참여’ 독려
한인 커뮤니티 단체 행복누리는 오클랜드 시민들이 2026/2027 연간계획(Annual Plan)에 적극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것을 독려하고 있다.
WeeklyKorea
3월 14일2분 분량


뉴질랜드 SuperGold Card 혜택 총정리
이 카드는 전국 수천 개의 사업장에서 즉시 할인과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카드로, 생활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된다.
WeeklyKorea
3월 12일2분 분량


고상구 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첫 민간 운영위원장 당선
전 세계 한인 사회를 대표하는 행사인 세계한인회장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민간 출신 운영위원장이 선출되며 재외동포 사회의 운영 방식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됐다.
WeeklyKorea
3월 11일2분 분량


제주 “이제 김포 안 거쳐도 된다”
그동안 제주를 오가기 위해 사실상 ‘김포 경유’가 관행처럼 여겨졌던 항공 노선 구조에 변화가 예고됐다.
WeeklyKorea
3월 3일2분 분량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webp)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https://static.wixstatic.com/media/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658fe5_6a9e8f910c334ede9d78572afb43e113~mv2.webp)
[긴급] ASB 사칭 보이스피싱 급증
최근 ASB Bank를 사칭한 보이스피싱(전화 금융사기) 시도가 급증하면서 교민 사회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WeeklyKorea
2월 28일2분 분량


이민제도 대폭 조정...3월 9일부터 시행
뉴질랜드 이민성이 2026년 2월 19일 공식 발표한 이민 규정 개정안이 오는 3월 9일부터 시행됩니다.
WeeklyKorea
2월 19일1분 분량


홍수의 상처를 넘어 ‘지역의 보물’로
2023년 1월, 오클랜드 애니버서리 데이 폭우는 노스쇼어 전역에 깊은 상처를 남겼다. 그중에서도 와이라우 밸리(Wairau Valley)는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중 하나였다.
WeeklyKorea
2월 8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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