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한인총연합회 고상구 회장 신년사
- WeeklyKorea
- 1월 1일
- 1분 분량

존경하는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원 여러분, 그리고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 여러분!
희망과 도전의 새해, 2026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먼저 지난 한 해 동안 세계 곳곳에서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헌신해 주신 모든 동포 여러분께 깊은 감사와 존경의 인사를 드립니다.
여러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이어온 헌신과 노력과 땀이 모여, 오늘날 세계 한인사회는 더욱 굳건한 위상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급변하는 국제 정세와 불확실한 환경 속에서도, 대한민국과 세계를 잇는 가교로서 재외동포사회의 역할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습니다. 전 세계 곳곳에 뿌리내린 글로벌 코리안 네트워크는 우리 모두가 함께 지켜나가야 할 소중한 자산이며, 미래 세대에게 반드시 물려주어야 할 우리의 사명입니다.
세계한인총연합회는 2026년을 ‘세계 한인사회 연대 강화와 차세대 도약의 원년’으로 삼아, 각국 한인사회 간의 협력을 더욱 공고히 하고, 차세대 동포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성장할 수 있는 든든한 토대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또한 지역과 세대를 넘어 서로를 존중하고 신뢰하는 한인사회를 구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힘을 모을 때, 우리의 미래는 더 밝아질 것이라 확신합니다. 여러분 우리 함께 힘을 모읍시다!!!
새해에는 여러분의 가정과 삶의 자리마다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고, 뜻하시는 모든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감사합니다.
2026년 새해 아침
사단법인 세계한인총연합회 회장 고상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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