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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와 노스랜드, 강한 뇌우 주의보 발령 '폭우와 우박에 대비'



오클랜드와 노스랜드에 29일 오후 7시까지 심한 뇌우주의보가 내려졌으며, 국지적인 폭우와 우박에 대비해야 한다고 예보됐다.

멧서비스(MetService)는 "북섬 상공에 불안정한 기류와 바람이 집중되면서 오늘 오후와 초저녁까지 폭우와 뇌우가 형성되고 있다"고 밝혔다.


"일부 뇌우가 심각해져 노스랜드와 오클랜드에 시간당 25~35mm의 폭우가 내릴 수 있으며, 이 뇌우에는 우박이 포함될 가능성이 있다."



이미 폭풍은 오클랜드를 강타하고 있으며 기상 카메라에 따르면, 오클랜드에 비와 작은 우박이 때에 따라 쏟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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