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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한치 45배 남획’한 이스트 오클랜드 낚시꾼 적발

2022년 5월 17일
1분 분량
다섯 명의 오클랜드 낚시꾼들은 도미를 일일 허용치보다 45배나 많이 잡아 적발되었으며, 처벌을 면치 못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 목요일, 두 명의 MPI 수산업 관련 직원은 이스트 오클랜드 하프문 베이의 선착장에서 한 보트를 기습 점검했다.


담당 직원들은 다섯 명의 낚시꾼들이 타고 나갔던 보트에는 348마리의 엄청난 생선들이 잡혔으며, 이 중 317마리가 도미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총 무게는 200Kg에 이르렀고, 도미 95마리는 크기도 미달이었다.

관련 직원은 이들 모두 ‘어업법(Fisheries Act)’에 따라 처벌을 받을 것이라고 하며, 그 동안 그들의 보트도 압류되어 있다.



MPI는 시민들에게 의심스러운 낚시 활동을 알게 되면 0800 476 224로 전화하거나 ncc@mpi.govt.nz으로 신고메일을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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