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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스트처치 중심가 ‘총격사건’…한 명 위중

30일(화요일) 오전, 크라이스트처치에서 한 남자가 총에 맞은 사건이 발생했지만, 용의자는 여전히 도주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대변인은 피해 남성이 총에 맞고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으로 이송 됐으며, 상태가 매우 위중하다고 전했다.

이 남성은 두 발의 총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8월 30일(화요일) 오전 11시 15분 헤리포드 스트리트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긴급 구조대가 출동했다. 세인트 존은 신속대응 한 팀과 한 명의 관리자 그리고 구급차 한대가 현장에 출동했다고 확인했다.



경찰은 수사 초기단계로 현재까지 체포된 사람은 없다고 밝혔다.


30일 아침, 크라이스트처치 중심부 근처 린우드 근처 교외의 통제된 도로에서 무장한 경찰관들이 목격됐다. 현장 조사가 진행되는 동안 헤리포드 스트리트와 스탠모어 로드 주변에는 경찰의 출입통제 선이 설치돼 있다.


타니아 젤리먼 형사는 "우리는 안전해야 할 주거지역에서 발생한 총기 사건이 우리 지역사회에 불안을 야기한 것에 대해 유감"이라고 말했다.


“해당 지역은 늘어난 순찰과 경찰이 자주 목격될 것이다.”



젤리먼은 경찰은 목격자나 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의 연락을 기다리고 있다며, 파일번호 220830/8157을 인용해 105번 또는 여러 가지 방법으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0800 555 111 또는 www.crimestoppers-nz.org의 Crime Stoppers를 통해 익명으로도 정보를 신고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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