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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링턴 메트링크 "산사태 위협으로 철도 운행 취소"

일부 구간의 산사태 위협으로 예정돼 있던 철도 서비스 취소는 오늘(1일)부터 다음 주까지 웰링턴 메트링크 서비스에 차질을 줄 것으로 보인다.


현재 웰링턴에서는 시내버스 서비스도 직원 부족으로 인해 운영이 어려운 상황이다. 그런데 철도 서비스까지 중단되면 메트링크는 기차 서비스를 이용하던 사람들을 버스로 대체할 수 없어 고민에 빠졌다.


이번 웰링턴 교통대란은 Covid-19, 겨울철 질병, 거친 날씨, 산사태 위협 등이 대중교통 서비스에도 영향을 미쳤다.


메트링크 총책임자는 그녀의 팀에서 승객들을 위한 변경되는 시간표와 정보를 업데이트하기 위해 24시간 일하고 있다고 말한다.


전국적인 버스기사 부족으로 인해 예정된 노선이 제대로 운행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에 이미 계획됐던 기차 서비스 취소지만 버스를 대체 서비스로 제공하는 것이 불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녀는 직원들이 병이 낫고 업무에 복귀할 수 있는 즉시 철도 서비스를 다시 도입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실행되는 임시 속도 제한과 버스 투입은 플리머턴 역과 파에카카리키 역 사이의 선로 2개 구간에 대한 산사태 위험 때문에 8월 말 결정됐다. 이 제한조치들은 다음 주에도 시행될 예정이다.


메트링크는 버스, 철도, 페리를 이용하는 모든 승객들이 메트링크 웹사이트와 앱을 통해 올려지는 최신 정보를 계속 숙지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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