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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노스랜드 “따뜻하지만 강풍과 비” 예보

(Source: MetService)
(Source: MetService)

이번 주 후반 MetService는 북섬 북부 지역에 “따뜻하지만 바람이 강하고 비가 오는 날씨(warm, windy, wet)”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저기압이 뉴질랜드 북서쪽 해상으로 접근하면서 목요일부터 북섬 북부 지역의 날씨에 영향을 줄 전망이다.



기상학자 Samkelo Magwala는 현재 저기압의 이동 경로에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한다며 상황을 계속 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저기압 중심은 뉴질랜드 북서쪽 해상에 머물 것으로 예상되지만 관련 기상 영향이 뉴질랜드까지 확장될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지역에서 강풍과 많은 비가 발생할 위험이 있다고 설명했다.



오클랜드·노스랜드 영향 예상

현재 예보에 따르면 주요 영향 지역은 ▲Northland ▲Auckland 이 두 지역이다.


특히 노스랜드 동해안에서는 수요일과 목요일 사이 평소보다 높은 파도가 예상돼 해변 방문객들에게 주의가 요구된다.



남섬은 또 다른 전선 영향

한편 주 후반에는 또 다른 한랭전선이 남쪽에서 접근하면서 Fiordland 등 남섬 남서부 지역에도 비와 강풍이 예상된다.


반대로 남섬 동쪽 지역은 기온이 다소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주 초 날씨

주 초반 날씨는 비교적 혼합된 형태를 보일 것으로 보인다.


월요일에는 전선이 지나면서 북섬 남부 일부 지역에 구름과 비가 이어질 수 있으며, 동부 지역에서는 오후와 저녁 사이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화요일부터는 날씨가 점차 안정되면서 맑은 시간대가 늘고 기온도 상승할 전망이다. 낮 최고기온은 20도 초반에서 중반 사이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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