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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1 Mar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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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무위의 예술품 -보자기(2)-](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e7467b95f494849b6d721b8364c437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8e7467b95f494849b6d721b8364c4373~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무위의 예술품 -보자기(2)-](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8e7467b95f494849b6d721b8364c4373~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8e7467b95f494849b6d721b8364c4373~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무위의 예술품 -보자기(2)-
보따리를 가슴에 끌어안고 고샅에서 멀어진 철없는 이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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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3월 16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성근 구멍에서 이는 고요한 바람 -죽부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c4a1013ddef41939bf04969266d9d8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cc4a1013ddef41939bf04969266d9d8c~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성근 구멍에서 이는 고요한 바람 -죽부인-](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c4a1013ddef41939bf04969266d9d8c~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cc4a1013ddef41939bf04969266d9d8c~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성근 구멍에서 이는 고요한 바람 -죽부인-
여름철 유난히 더위를 타는 남편이 마냥 애처롭다. 추위, 더위에 강한 필자에 비해 남편은 여름철만 돌아오면 어깨가 축 처진 채 파김치가 되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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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26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색지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cec706c1603418dab7a162b41ae0099~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cec706c1603418dab7a162b41ae0099~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색지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cec706c1603418dab7a162b41ae0099~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9cec706c1603418dab7a162b41ae0099~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색지함
어린 날엔 밤하늘에 두둥실 떠오른 보름달이 매우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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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2월 10일2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6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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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8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감춰진 모습 -절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c6708b86f0548348228389a275aaabc~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0c6708b86f0548348228389a275aaabc~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감춰진 모습 -절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c6708b86f0548348228389a275aaabc~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0c6708b86f0548348228389a275aaabc~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감춰진 모습 -절구-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작가의 ‘조강지처 그 존재의 서글픔’
· 우리 곁에서 사라지는 옛 물건에 얽힌 추억과 효용 가치 등을 사유하여` 테마로 쓴 글 1995년 ‘순수문학’에 수필 ‘발등거리 등불’로 등단한 김혜식 작가는 하정 문학 아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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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27일3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5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때로는 영양가 보다 편의성만 생각하며 선반에서 음식을 꺼내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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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3일2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4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때로는 영양가 보다 편의성만 생각하며 선반에서 음식을 꺼내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WeeklyKorea
2024년 1월 10일2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정염의 여인 -화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8ed1f1f0ba84b9192e963078ae6cce6~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b8ed1f1f0ba84b9192e963078ae6cce6~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정염의 여인 -화로-](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8ed1f1f0ba84b9192e963078ae6cce6~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b8ed1f1f0ba84b9192e963078ae6cce6~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정염의 여인 -화로-
삶에 떠밀려서 때론 눈앞이 흐려지곤 한다. 이럴 때면 로또 복권이라도 당첨 됐으면 하는 요행을 바라는 게 인지상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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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월 10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달디 단 잠을 위하여 -이부자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0b9ec217e3444aeac458cccfbb0b352~mv2.jpg/v1/fill/w_222,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60b9ec217e3444aeac458cccfbb0b352~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달디 단 잠을 위하여 -이부자리-](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60b9ec217e3444aeac458cccfbb0b352~mv2.jpg/v1/fill/w_30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60b9ec217e3444aeac458cccfbb0b352~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달디 단 잠을 위하여 -이부자리-
“잠아 잠아 지 마라/ 요 내 눈에 오는 잠은 / 말도 많고 흉도 많다/ 잠 오는 눈을 쑥 잡아 빼여/ 탱자나무에다 걸어놓고 / 들며보고 날며 보니/ 탱자나무도 꼬박꼬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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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25일3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3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때로는 영양가 보다 편의성만 생각하며 선반에서 음식을 꺼내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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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5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헛심을 빼며 -옹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7fcbac385694bf189e35df676a1125e~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07fcbac385694bf189e35df676a1125e~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헛심을 빼며 -옹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07fcbac385694bf189e35df676a1125e~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07fcbac385694bf189e35df676a1125e~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헛심을 빼며 -옹기-
아파트로 이사하며 남편과 전쟁을 치렀다. 지난 해 가을 고추장을 담그자 남편은 일을 만들어서 한다며 항아리를 내다버리겠다는 엄포까지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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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2월 10일3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2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WeeklyKorea
2023년 12월 5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아낙의 보물 -화각 실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a020d559bc94904871e35908c56e4a1~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5a020d559bc94904871e35908c56e4a1~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아낙의 보물 -화각 실패-](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a020d559bc94904871e35908c56e4a1~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5a020d559bc94904871e35908c56e4a1~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아낙의 보물 -화각 실패-
처연한 뻐꾹새 울음소리에 밤이 깊어지자 어머닌 마음이 심란한지 화각 실패에 무명실을 감으며 귀 너머로 들어온 이 민요 한 자락을 입 속으로 가만히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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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6일3분 분량


건강과 지갑에 해로운 흔한 일상 식품들 - 1탄
우리 모두는 바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에 건강하게 먹는 것을 기억하는 것은 어려울 수 있다. 때로는 영양가 보다 편의성만 생각하며 선반에서 음식을 꺼내는 것이 더 쉬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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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25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손 끝의 정성 -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7ce0301d8cf440c8a19e8534af6fb93~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c7ce0301d8cf440c8a19e8534af6fb93~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손 끝의 정성 -묵-](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c7ce0301d8cf440c8a19e8534af6fb93~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c7ce0301d8cf440c8a19e8534af6fb93~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손 끝의 정성 -묵-
옛날 여인들에게 새삼 연민의 정이 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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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11일3분 분량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실리콘 슬로프와 메가시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c3e54517b774f3caeee03654c327158~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5c3e54517b774f3caeee03654c327158~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실리콘 슬로프와 메가시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c3e54517b774f3caeee03654c327158~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5c3e54517b774f3caeee03654c327158~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실리콘 슬로프와 메가시티
한 의원의 독설에 회사를 다른 주로 옮긴 기업이 있다. 아주 큰 기업이라서 떠난 자리에 충격이 클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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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1월 3일3분 분량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한·일의 상춘(賞春)을 그리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4d4381e23b645149ca2fd0519248d15~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94d4381e23b645149ca2fd0519248d15~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한·일의 상춘(賞春)을 그리며](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94d4381e23b645149ca2fd0519248d15~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94d4381e23b645149ca2fd0519248d15~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한·일의 상춘(賞春)을 그리며
구정 연휴에 잠시 일본을 다녀왔다. 우선은 가까워서 좋았고 한겨울에 너무 더운 곳을 찾고 싶지 않아서 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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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8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비밀 열쇠 -가마솥-](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dff294c7f2c41b1a26ea5043728a22f~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5dff294c7f2c41b1a26ea5043728a22f~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비밀 열쇠 -가마솥-](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5dff294c7f2c41b1a26ea5043728a22f~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5dff294c7f2c41b1a26ea5043728a22f~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비밀 열쇠 -가마솥-
세계적인 지휘자 정명훈이다. 그가 지녔던 어린 날 진짜 꿈은 요리사였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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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27일3분 분량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깊은 맛의 여인 -장아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7471b6d09140485cad0f39f028eb000f~mv2.pn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5,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7471b6d09140485cad0f39f028eb000f~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깊은 맛의 여인 -장아찌-](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7471b6d09140485cad0f39f028eb000f~mv2.pn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5,enc_avif,quality_auto/fdbf97_7471b6d09140485cad0f39f028eb000f~mv2.webp)
[문학 평론가, 수필가 하정 김혜식] 깊은 맛의 여인 -장아찌-
들녘에 어느새 따사로운 가을볕이 무한 쏟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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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10월 14일3분 분량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G8이 된다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c97b0c7b83a41388dfd9974e520f37a~mv2.jpg/v1/fill/w_333,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fdbf97_bc97b0c7b83a41388dfd9974e520f37a~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G8이 된다고?](https://static.wixstatic.com/media/fdbf97_bc97b0c7b83a41388dfd9974e520f37a~mv2.jpg/v1/fill/w_450,h_338,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fdbf97_bc97b0c7b83a41388dfd9974e520f37a~mv2.webp)
[조기조의 세상속으로] G8이 된다고?
G2는 분명히 미국과 중국이다. 이 두 나라가 세계 경제에 차지하는 비중은 35% 정도이다.
WeeklyKorea
2023년 10월 13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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