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of page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2020년 1월 27일
1분 분량

뉴질랜드 대표 교민신문 WeeklyKorea의 발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 15년간 뉴질랜드 한인사회를 대변하는 정론으로서 끊임없이 노력해온 The Weekly Korea가 초심을 가다듬고 새로운 항해를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동포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동포들과 함께하는 언론으로 활약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대한체육회 회장 이기흥


댓글


0807 MLE Digital Ad (203×102px).jpg
세계한인언론인협회.jpg
뉴스코리아-배너.jpg
오른쪽배너-더블-001.jpg
GLI오른쪽.jpg
거복식품-추석-야채.gif
0807 MLE Digital Ad (412x100px).jpg
sph.gif
기사배너광고모집_490x106.png
bottom of p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