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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발 퍼스행 항공편 승객 사망…시드니 긴급 회항


오클랜드에서 호주 퍼스로 향하던 콴타스(Qantas) 항공편이 기내 의료 사고로 인해 시드니로 긴급 회항했으나, 승객 한 명이 숨지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사건은 화요일 해당 항공편이 비행 중이던 도중 발생했다. 항공사 측은 기내에서 의료 응급 상황이 보고되자 즉시 항로를 변경해 시드니 국제공항으로 회항했으며, 착륙 후 응급 구조대가 대기해 긴급 조치를 취했다.


뉴사우스웨일스(NSW) 경찰은 시드니 국제공항에 출동해 상황을 확인했으나, 해당 여성 승객은 끝내 소생하지 못하고 현장에서 사망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까지 범죄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으며, 정확한 사망 원인에 대해서는 추가적인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다.


해당 항공편은 이후 필요한 조치를 마친 뒤 다시 퍼스로 향해 비행을 재개했다.


이번 사건으로 항공 여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의료 응급 상황과 장거리 비행 시 승객 건강 관리의 중요성에 대한 우려가 다시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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