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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서 파워볼 550만 달러 당첨자 탄생

그린베이 뉴월드서 판매… 연말 앞두고 ‘행운의 주인공’



오클랜드의 한 로또 플레이어가 550만 달러 규모의 파워볼 1등에 당첨되며 단숨에 백만장자 대열에 올랐다.


로또 뉴질랜드(Lotto NZ)에 따르면, 이번 파워볼 당첨 티켓은 오클랜드 그린베이(New World Green Bay) 매장에서 판매됐다. 당첨금은 파워볼 1등 상금 500만 달러와 로또 1등 상금 50만 달러를 합쳐 총 550만 달러에 이른다.



이번 추첨의 당첨 번호는 2, 19, 27, 26, 14, 23이었으며, 보너스 볼은 7번, 파워볼은 3번이었다.


로또 NZ는 이번 당첨으로 해당 티켓 보유자가 올해 들어 21번째 파워볼 백만장자가 됐다고 밝혔다. 불과 일주일 전에도 황가레이(Whangārei)에서 한 플레이어가 620만 달러에 당첨되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같은 날 또 다른 로또 1등 당첨자도 나왔다. 카이타이아(Kaitaia) 지역의 포 스퀘어 후호라 워프(Four Square Houhora Wharf)에서 판매된 티켓이 로또 1등 상금 50만 달러에 당첨됐다.


스트라이크 포(Striker Four)는 이번 주에도 당첨자가 나오지 않아 오는 수요일 추첨에서 70만 달러로 이월된다.



로또 NZ는 현재 크리스마스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라며, 총 600만 달러 상당의 추가 상금이 준비돼 있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는 100만 달러 상금 1건과 5만 달러 상금 100건이 포함돼 있으며, 1월 3일까지 구매한 트리플 딥(Triple Dip) 티켓이 자동으로 응모 대상이 된다.


로또 NZ는 당첨 매장에서 티켓을 구매한 고객들에게 매장, 온라인, 또는 마이로또(MyLotto) 앱을 통해 티켓을 반드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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