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향후 10년간의 정신건강 정책 방향을 담은 '정신건강 및 웰빙 전략 2026~2036(Mental Health and Wellbeing Strategy 2026-2036)'을 발표한 가운데,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AFS)가 이를 환영하며 아시안 공동체의 정신건강 문제가 국가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평가했다.
뉴질랜드 보건국(Health New Zealand | Te Whatu Ora) 산하 보건진흥국과 아시안 패밀리 서비스(Asian Family Services, AFS)가 협력하여, 아시안 커뮤니티 내 도박 피해에 대한 낙인(stigma)을 줄이고 인식을 개선하기 위한 새로운 공중보건 캠페인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