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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 케이블 또 털린 오클랜드 변전소
오클랜드 중심부 Grafton의 한 변전소에서 구리 케이블이 또다시 도난당하면서 인근 주택과 사업체에 수시간 동안 전력 공급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재무부, 경제 회복은 유지…주택시장 전망 어두워
재무부(Treasury)가 중동 분쟁과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뉴질랜드 경제의 중장기 회복 전망은 대체로 유지될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주택가격 상승률 전망은 기존보다 크게 낮아져 주택시장 회복 속도가 예상보다 더딜 것으로 전망됐다.
WeeklyKorea
9월 29일2분 분량


10월부터 달라지는 생활법규
10월부터 일상생활과 밀접한 여러 법·제도가 잇따라 변경된다. 도로 이용 규칙부터 레저보트 구명조끼 착용, 콜레스테롤 치료제 접근성, 방문비자 신청 방식과 부모 영주권 선발 절차까지 다양한 분야가 대상이다.
WeeklyKorea
9월 28일3분 분량


국제선 항공료 21.5% 급등…그래도 나가는 키위들
뉴질랜드에서 해외여행을 떠나는 데 드는 비용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국제선 항공료가 1년 사이 21.5% 상승했지만, 해외여행 수요는 여전히 견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9월 27일2분 분량


20대 한국계 남성…시드니 총격 살인 세 번째 용의자 체포
호주 시드니 서부에서 발생한 총격 살인 사건과 관련해 21세 한국계 남성이 세 번째 용의자로 체포돼 살인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
WeeklyKorea
9월 27일2분 분량


노동당, 학자금 대출 10% 탕감 공약
노동당이 일부 학자금 대출(Student Loan) 잔액의 10%를 탕감하는 정책을 총선 공약으로 내놓았다. 잔액이 2,000달러 이하인 경우에는 남은 금액을 전액 탕감한다는 계획이다.
WeeklyKorea
9월 27일2분 분량


투자자들 안도… 노동당, 주택 임대 이자비용 공제 유지
노동당이 집권할 경우에도 주거용 임대주택에 대한 이자비용 세금 공제 제도를 변경하지 않겠다고 밝히면서 부동산 투자자들이 안도하는 분위기다.
WeeklyKorea
9월 26일3분 분량


4가지 도로교통법 다음달부터 변경
10월 1일부터 도로교통 규정이 크게 달라진다. 운전자들은 자전거와 말을 탄 사람 등을 추월할 때 최소 1.5m의 간격을 확보해야 하며, 버스가 정류장에서 출발할 때 양보해야 하는 새로운 규정도 적용된다. 12세 이하 어린이의 보도 자전거 이용이 허용되고 전동스쿠터는 자전거도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WeeklyKorea
9월 13일3분 분량


키위세이버 평균 잔액 4만 달러 돌파
국민의 대표적인 노후자금 제도인 키위세이버(KiwiSaver)의 가입자 평균 잔액이 처음으로 4만 달러를 넘어섰다.
WeeklyKorea
9월 13일4분 분량


주류 판매 면허 규정 대폭 손질
정부가 주류 판매 면허 제도를 대폭 손질한다. 연간 면허 수수료를 없애고 신청 및 갱신 절차를 간소화하는 한편, 일부 주류 면허의 갱신기간도 연장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WeeklyKorea
9월 13일3분 분량


기업 파산 급증… 최악의 해 되나
기업들의 지급불능(insolvency)이 급증하면서 올해 기업 파산 건수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에 이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9월 13일3분 분량


휴대전화로 번호판 스캐너 대신한다
경찰이 일반 휴대전화를 실시간 차량번호판 스캐너로 활용하는 새로운 기술을 시험한다.
WeeklyKorea
9월 12일3분 분량


쓰러진 오클랜드 남성에 시민들이 CPR
오클랜드의 한 도로에서 60~70대 남성이 갑자기 쓰러져 생명이 위급한 상황에 놓인 가운데, 현장에 있던 시민들이 약 15분 동안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했다.
WeeklyKorea
9월 12일3분 분량


정부, 세법 개정안 발표… 새 세금 규정 시행 예고
정부가 올해 예산안에서 발표했던 세금 개편을 법제화하기 위한 Taxation Bill(세법 개정안)을 공개했다.
WeeklyKorea
9월 12일4분 분량


로레알, 여성 암 위험 은폐 의혹으로 피소
세계적인 화장품 기업 로레알(L'Oréal)이 헤어 릴랙서(hair relaxer) 제품과 여성 암 발생 위험에 관한 정보를 소비자들에게 제대로 알리지 않았다는 의혹으로 미국 애리조나주 정부로부터 소송을 당했다.
WeeklyKorea
9월 12일3분 분량


총선 앞두고 뜨거워지는 이민 논쟁
2026년 총선을 앞두고 이민정책을 둘러싼 정당 간 공방이 본격화되고 있다. ACT와 뉴질랜드 퍼스트(NZ First)가 이민 통제를 강화하는 정책을 잇따라 내놓은 가운데, 국민당(National)과 노동당(Labour), 녹색당(Greens)은 지나치게 이민을 제한하는 정책과 반이민 정서에 편승한 접근을 경계하고 나섰다.
WeeklyKorea
9월 12일4분 분량


오클랜드 시티레일링크 9월 13일 개통, 무엇이 달라지나?
5.5 billion달러 규모의 뉴질랜드 최대 인프라 사업인 오클랜드 시티레일링크(CRL)가 오는 9월 13일 승객들에게 처음 문을 연다.
WeeklyKorea
9월 11일4분 분량


학교에 낸 2,000달러, 알고 보니 '의무금' 아니었다
한 학부모가 자녀가 다니던 학교에 3년 동안 납부한 약 2,000달러가 의무적인 학교 비용이 아니라 자발적 기부금이었다는 사실을 뒤늦게 알게 되면서 옴부즈맨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WeeklyKorea
9월 11일3분 분량


운전면허 시험 ‘뇌물·부패·사기’ 의혹 조사
뉴질랜드 운전면허 시험 시스템에서 뇌물과 부패, 사기 행위가 있었을 가능성에 대해 뉴질랜드 교통청(NZTA)이 대규모 조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WeeklyKorea
9월 10일3분 분량


럭슨과 피터스, 국회에서 펼쳐진 ‘또 다른 나’
정치권에서 크리스토퍼 럭슨 총리와 윈스턴 피터스 외교장관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주 국회에서는 두 정치인이 각각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그때의 나는 다른 역할의 나였다”는 듯한 방어 논리를 내세우면서 정치권 안팎의 관심을 끌었다.
WeeklyKorea
8월 9일3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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