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ms 냉동 베리, A형 간염 위험으로 회수조치

최근 A형 간염 사례와 연관성이 있을 수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팸스(Pams) 브랜드 냉동 베리 제품 6개가 전국적으로 회수 조치에 들어갔다.


뉴질랜드 식품안전국(NZFS)의 빈센트 아버클 부국장은 지역사회에서 발생한 여러 사례의 원인에 대한 조사가 계속됨에 따라 리콜은 예방적인 조치라고 말했다.

▶Pams의 다음 제품들이 이번 리콜 조치에 해당된다.

  • 냉동 믹스 베리 500g,

  • 냉동 투 베리 믹스 1kg,

  • 냉동 두 베리 믹스 750g,

  • 냉동 스무디 베리 믹스 500g,

  • 라즈베리 500g

  • 라즈베리 350g


아버클은 냉동 베리 섭취와 관련된 A형 간염 사례가 현재 12건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그는 조사결과 지금까지 12건의 사례 중 8건이 유전자 염기서열 분석으로 연결돼 있어 같은 바이러스에 노출됐을 가능성이 높다며, 12건 중 7건이 병원에 입원해 있다고 말했다.


애버클은 전국의 뉴월드, 팍앤세이브, 포스퀘어 매장과 남섬의 트렌트, 래워드 프레시 매장 등에서 제품을 회수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식품안전 당국은 키위들은 상기에 명시된 리콜 제품이 가정의 냉동고에 있는지 여부를 확인해 달라고 주의를 당부했다.


뉴질랜드 식품안전센터는 이러한 제품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먹기 전에 딸기를 끓이고 바이러스를 죽이기 위해 완전히 익혀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들은 또한 음식을 먹기 전에 손을 씻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소비자들은 구매처에 제품을 반납하면 베리류 전액을 환불 받을 수 있다.



아버클은 리콜 대상 제품들이 뉴질랜드 식품안전국의 지속적인 조사 과정을 통해 확인됐는데, 뉴질랜드의 바이러스가 2020년과 2021년 스웨덴에서 질병을 일으킨 바이러스와 유전적으로 일치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세르비아산 냉동 딸기와 관련이 있을 수 있다고 했다.


회수된 제품에는 세르비아산 베리가 함유되어 있으며 병에 걸린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 제품을 먹은 것으로 보고되었다.

한편, 지난달 A형 간염 3건이 수입 냉동 베리 섭취와 연관돼 경고 조치가 내려진바 있다.


A형 간염은 오염된 음식과 물을 섭취하거나 감염자와 직접 접촉해 전염되는 간질환이다.


Health Navigator NZ에 따르면 증상은 독감과 유사한 증상과 황달, 피로, 관절통을 동반한다.


A형 간염은 뉴질랜드에서 비교적 드물지만 수입된 냉동 베리가 2015년 이 질병의 발병과 관련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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