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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경고, 독특한 문신의 수배자 ‘접근하지 말 것’

2023년 9월 17일
1분 분량


경찰은 대중에게 수배가 내려진 와이카토 거주 남성에게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경찰 대변인은 성명을 통해 28세의 나야 라피우 파비안 화레쿠라가 "중대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다.



“응가루아와히아에 거주하는 화레쿠라는 법원의 보석 조건을 위반해 종적을 감췄습니다.”


경찰 당국은 "와이카토 경찰이 화레쿠라를 적극적으로 찾고 있다"고 밝혔다.


만일 누군가 그를 목격한다면, 그에게 접근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즉시 경찰(111번)에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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