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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인, '해외 경험(OE)' 단기가 우세



해외 경험(overseas experience)인 OE를 떠나는 키위들이 금전적인 이유로 인해 그리 긴 시간을 해외에서 머물지 않고 있는 것으로 한 조사 결과에서 나타났다.

 

뉴질랜드 젊은이들에게 하나의 의식으로 간주하기도 한 해외 경험 OE는 보통 다른 나라에서 한 번에 몇 개월에서 수 년에 걸쳐 머무는 것을 뜻한다.


 

오클랜드 공항이 후원한 설문 조사 기관인 칸타는 OE를 경험한 키위들과 그렇지 않은 키위들이 해외 경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에 대해 조사했다.

 

해외 경험을 한 뉴질랜드 사람들 중 28%는 1년 이상 해외에 머물렀으며 이들을 포함한 58%는 3개월 이상 체류했다고 답했다.

 

이 같은 결과는 OE를 계획중인 사람들로 60%는 3개월 이내에 돌아올 예정이라고 답했고 그리고 겨우 10%만이 1년 이상을 해외에서 지낼 것으로 답해 큰 대조를 보이고 있다.

 

응답자들 중 18~34세 사이의 42%는 OE를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으며, 그 주된 이유로 생활비가 가장 큰 것으로 답했다.

 

OE를 경험한 사람들 중 71%는 더 넓은 세상을 구경하기 위해서라고 그 목적을 밝혔으며, 겨우 3%만이 외국에서 사는 것이라고 답했다.


 

가장 인기가 많은 행선지로는 영국이었으나, 현재는 유럽 본토로 나타났으며, 39%가 과거 영국에서 OE를 경험했으며 겨우 30%정도가 앞으로 영국에서의 OE를 계획 중이라고 답했다.

 

반면 유럽은 과거 38%에서 43%로 늘어났다.

 

오클랜드공항의 Scott Tasker 고객 서비스 담당은 뉴질랜드인들이 다양한 행선지에 관심이 많이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고 있다고 해석했다.

 

과거에는 영국과 유럽이 제일 인기가 많은 행선지였고 지금도 그렇지만, 앞으로는 인도를 비롯해 뉴욕, 도쿄, 밴쿠버 등과 같은 세계 곳곳으로 젊은이들의 발길이 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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