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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 조각’ 발견된 앵거스 비프 소시지 리콜


남섬의 두 지점에서 판매된 PNP Farms Butchery의 ‘Pure Angus Beef Sausages’ 일부 제품이 유리 조각이 섞였을 가능성으로 리콜됐다.

뉴질랜드 1차산업부(MPI)는 해당 제품의 유통기한이 2025년 8월 17일인 배치를 회수한다고 발표했다. MPI에 따르면 실제 부상 사례가 보고됐으며, 제품을 섭취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MPI는 “해당 제품을 섭취한 후 건강에 우려가 있다면 반드시 의료 상담을 받으라”고 권고했다.



리콜 대상 소시지는 랑기오라(Rangiora)의 High Street 84번지와 크라이스트처치(Christchurch) 부시 인(Bush Inn) Waimairi Road 20번지에 위치한 PNP Farms Butchery 매장에서 판매됐다.

MPI는 “소비자는 해당 제품을 구입처로 반품하면 전액 환불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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