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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이유로 해고한 직원에 1만3500달러 배상 명령
오클랜드 시의회(Auckland Council)가 개인 퍼스널트레이닝(PT) 사업을 운영했다는 이유로 해고한 레저센터 직원에게 부당해고 책임을 인정받아 1만3500달러의 손해배상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받았다.
WeeklyKorea
16시간 전2분 분량


NZTA, 주행시험관 16명 자격정지
NZTA는 운전 실기시험 과정에서 이상 징후가 발견된 운전시험관 16명을 자격정지하고, 추가로 7명에 대해서는 실기시험 업무를 중단시켰다고 밝혔다.
WeeklyKorea
18시간 전2분 분량


폭우·강풍 북상… 북섬 곳곳 비상
이번 주 남섬을 강타한 폭우가 북상하면서 북섬 중부와 남부 지역에 폭우와 강풍 경보가 발령됐다. 카이코우라에는 불과 48시간 동안 평년 두 달 치 강수량이 쏟아졌으며, 홍수와 도로 유실로 비상사태가 계속되고 있다.
WeeklyKorea
1일 전2분 분량


네이피어 사회주택 30채 1년째 빈집 방치
정부가 지난해 7월 매입을 완료한 네이피어(Napier)의 사회주택 30가구가 1년 넘도록 비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WeeklyKorea
2일 전2분 분량


중앙은행, 기준금리 2.5%로 인상...'만장일치'
중앙은행(RBNZ)이 기준금리(OCR)를 2.5%로 0.25%포인트 인상했다. 이는 2023년 4월 이후 처음으로 단행된 금리 인상이며, 중앙은행은 올해 안에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다.
WeeklyKorea
2일 전2분 분량


오클랜드, 인기 나이트클럽 '부활'...도심 활성화 기대
2년 넘게 문을 닫았던 오클랜드 도심의 대표적인 나이트라이프 명소인 Everybody's와 Roxy가 새로운 복합 이벤트 공간으로 다시 문을 연다.
WeeklyKorea
3일 전2분 분량


NZ퍼스트 "투표권은 시민권자만" 공약
뉴질랜드퍼스트(New Zealand First)가 시민권자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총선 공약을 발표했다.
WeeklyKorea
4일 전1분 분량


"행복에도 적정 소득이 있다?"…'행복 연봉'은
최근 전문가들은 일정 수준까지는 소득이 삶의 만족도를 높이지만, 그 이상부터는 돈보다 건강과 인간관계, 삶의 균형이 행복을 좌우하는 요소가 된다고 분석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제네시스 에너지 "백열전구 퇴출해야"
전력회사 제네시스 에너지(Genesis Energy)가 백열전구 사용을 전면 금지하는 법안 도입을 촉구하는 청원 운동에 나선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타라키히 어족 급감… “수십 년 남획으로 붕괴 위기”
뉴질랜드를 대표하는 국민 생선 가운데 하나인 타라키히(Tarakihi)가 수십 년간의 남획과 환경 변화로 심각한 위기에 처했다는 경고가 나왔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해외서 아동 21명 입양한 여성 논란
해외에서 무려 21명의 아동과 청년을 입양한 한 여성의 사례가 알려지면서 정부가 국제입양 제도와 이민 규정을 강화하기로 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집주인이 세입자 심사 때 꼭 확인해야 할 것
뉴질랜드에서 임대주택이 대마초 재배 등 조직범죄에 악용되는 사례가 잇따르면서, 전문가들이 집주인과 부동산 관리업체에 세입자 심사(tenant vetting)를 더욱 철저히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WeeklyKorea
5일 전2분 분량


"올리브오일이라고 다 같은 게 아니다"
'심장 건강에 좋은 식용유'로 널리 알려진 올리브오일이 사실은 종류에 따라 건강 효과가 크게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해밀턴 “3년 새 주차 과태료·견인료 크게 늘어”
해밀턴(Hamilton)에서 최근 3년간 주차 단속이 크게 강화되면서 운전자들이 부담한 과태료와 견인 비용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호주 가기 전 두 번 생각하세요"
호주 퀸즐랜드의 한 지역사회 단체가 뉴질랜드인들에게 "호주 이주를 신중히 결정하라"고 경고했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온라인 쇼핑 배송비 또 오른다…무료 배송 기준 높아져
뉴질랜드 온라인 쇼핑 소비자들의 배송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6일 전2분 분량


킴 닷컴, 미국 송환 항소 또 패소…최소 30년형 가능성
인터넷 파일 공유 서비스 '메가업로드(Megaupload)' 창업자 킴 닷컴(Kim Dotcom)이 미국 송환을 막기 위한 최신 항소에서도 패소했다.
WeeklyKorea
7일 전3분 분량


"키위세이버에 9만 달러 있지만 집은 못 산다"
더니든의 한 여성이 키위세이버(KiwiSaver)에 약 9만 달러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집을 살 수 없어 평생 임차인으로 살아야 할 처지라며 제도 개선을 호소하고 있다.
WeeklyKorea
7일 전3분 분량


"가난이 일하는 사람까지 덮쳤다"
뉴질랜드에서 약 47만3,000명이 기본적인 생활필수품조차 충분히 마련하지 못하는 '물질적 빈곤(Material Hardship)' 상태에 놓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크라이스트처치 전체 인구와 맞먹는 규모다.
WeeklyKorea
7일 전3분 분량


보건부, 병원 구조조정 전면 보류
보건당국(Health New Zealand)이 중부 지역 공립병원에서 추진하던 대규모 조직개편안을 전면 보류했다.
WeeklyKorea
7월 2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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