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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사건 현장 출동한 경찰관…칼에 찔렸으나 안정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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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터베리 북부에서 발생한 가정 상해 사건에 출동했던 경찰관이 팔에 칼을 찔렸으나, 치료 후 안정된 상태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John Price 캔터베리 경찰서장은 20일(토요일) 오후 4시 30분경 한 남성이 집을 부수고 있다는 신고를 받은 후 Oxford에 있는 신고자의 주택으로 출동했다고 말했다.


현장에 도착한 경찰관은 그 가해자를 진정시키려고 하고 있었는데, 그가 칼을 꺼냈다. 그러자 경찰관은 물러나서 지원을 요청하고 추가 경찰관이 도착하기를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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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ce 경찰서장은 성명에서 "다른 경찰관들이 도착했을 때 범인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차량에 타고 있어 그에게 접근했고, 한 경찰관이 열린 창문을 통해 칼로 공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경찰관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황급히 팔을 들었지만 차 유리창 사이로 팔을 베인 것으로 알려졌다. 즉시 병원에 후송되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 현재 안정된 상태라고 말했다.


이 사건으로 한 사람이 기소되었다.


Price 서장은 "경찰들의 안전이 최우선이며, 항상 치안 유지에 위험이 따르지만, 우리의 지역사회를 보호하는 경찰관을 공격하는 것은 우리 사회의 구조에 대한 공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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