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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한 명의 눈이 막은 철도 대참사
남섬 캔터베리 지역의 랑기타타(Rangitata) 철교가 홍수로 붕괴 직전 상태에 놓였음에도 한동안 열차 운행이 중단되지 않았던 사실이 공식 조사 결과를 통해 드러나면서 철도 안전 관리 체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WeeklyKorea
6월 11일2분 분량


“몇 주 동안 고속도로 옆에 놓였었던 시신”… 가족들 분노
오클랜드의 한 남성이 실종된 뒤 약 3주 동안 고속도로 인근 풀숲에 방치된 채 발견된 사건이 뉴질랜드 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WeeklyKorea
5월 18일3분 분량


오클랜드 하버브리지 시위 금지 이유
오클랜드 하버 브리지에서 촬영된 영상이 공개되며, 해당 구간에서 시위가 금지된 이유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좁고 움직이는 구조 특성상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위험성이 확인됐다.
WeeklyKorea
5월 2일2분 분량


소방당국과 소방노조 정면 충돌
오클랜드 노스코트 지역의 Northcote College에서 발생한 화재를 둘러싸고 Fire and Emergency New Zealand(FENZ)와 New Zealand Professional Firefighters Union이 정면으로 충돌하고 있다.
WeeklyKorea
2월 23일2분 분량


정부, 체포권 개정 추진…공공 안전엔 '큰 변화 없을 것'
정부가 시민 체포(citizen’s arrest) 관련 법 개정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법무부는 해당 변화가 공공 안전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을 것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WeeklyKorea
2025년 7월 4일2분 분량


오클랜드 ‘반려견 규칙’ 전면 개정… 상업 산책업자 최대 12마리 허용
오클랜드 카운실은 최근 새로운 반려견 관리 규칙과 조례를 채택하며, 한 번에 산책 가능한 견 수, 공원별 출입 조건 등 주요 사항을 전면 개편했다.
WeeklyKorea
2025년 7월 3일2분 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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